[헬로티]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딥커버(DeepCover) 오토모티브용 보안 인증장치 ‘DS28E40’을 출시했다. ▲DS28E40 맥심은 이 장치를 통해 설계자들이 차량에 탑재된 시스템의 안전과 보안 데이터 무결성을 높이고 설계 복잡성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DS28E40은 1-와이어(1-wire)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기생전원으로 작동되는 이 IC는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전기차 배터리 등 전자 시스템에 순정 부품만 사용하도록 해 최상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한다고 맥심은 전했다. 자동차 기능이 점점 더 정교해지면서 안전 및 보안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OEM 인증 부품이 장착돼 안전하게 차량이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악성코드 공격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인증장치를 사용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보안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설치에 차지하는 공간이 비교적 크며, 코드를 생성해 테스트와 디버깅을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팀도 필요하다. 또한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솔루션은 코드 베이스가 클수록 성능에 악영향을 주는 버그 발생이나 악성코드 유입 위험이 높다. 뿐만 아니라 I²C 및 SPI 인터페이스 자동차
[첨단 헬로티] ▲ 블랙베리 IoT 사업부의 BTS(BlackBerry Technology Solutions)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카이반 카리미(Kaivan Karimi) 부사장 블랙베리는 모바일 사업 분야와 함께 안전 인증 및 보안 소프트웨어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올해는 보다 더 보안 분야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블랙베리는 브라이언 팔마(Bryan Palma)를 사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선임했다. 브라이언 팔마 사장은 블랙베리에 합류하기 전에 시스코(Cisco)와 보잉(Boeing)사에서 사이버 및 보안 솔루션 분야를 책임져왔다. 이어, 2월에는 인공지능(AI) 및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 사일런스(Cylance)를 인수하면서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강력한 보안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블랙베리 IoT 사업부의 BTS(BlackBerry Technology Solutions)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카이반 카리미(Kaivan Karimi) 부사장을 통해 블랙베리의 미션크리티컬(Mission Critical)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전 및 보안전략에 대해 들어본다. 블랙베리의 BTS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