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엘코퍼레이션,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3D프린터 제품과 솔루션 공급
[헬로티] 엘코퍼레이션이 올해 3차원(3D)프린팅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구축한 스마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영업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라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이와 함께 3D프린터기기 공급이나 출력물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제조/교육/치과/주얼리 부문의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 덧붙였다. 3D프린터 전문기업 엘코퍼레이션은 올해 국내 3D프린팅 산업이 초기 도입 단계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확산에 따른 제조 혁신과 맞춤형 제조시장 활성화에 따라 급성장할 것으로 보고, 특히 제조/교육/치과/주얼리 분야에 3D프린터 제품과 솔루션을 집중 공급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2019년 발표한 '2018년 3D프린팅 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3D프린팅 시장은 2018년 3958억 원을 기록했으며 연평균 16.2%씩 성장해 2020년 5383억 원에서 2022년에는 6296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상반기에는 3D프린터 시장도 위축됐으나 하반기부터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 2019년 과학기술 일자리 진흥원이 발표한 ‘3D프린팅 기술 및 시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