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울산에서 조선해양 제조산업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개발 기반 조성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목) '메탈쾌속조형기(이하 금속 3D프린터)'의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3일(목) 주식회사 한국아카이브 관계자와 함께 ICT융합 Industry4.0s(조선해양) 기반조성사업으로 구축한 '메탈쾌속조형기(이하 금속 3D프린터)'의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금속 3D프린터는 다품종, 소량, 고부가가치 산업응용 제품 분야, 조선해양기자재 부품의 시제품 제작에 특화한 장비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금속 제품의 시제품 및 소량 다품종 양산 시스템을 구축해 관련 산업 서비스 체계 마련 및 지원(역설계, 제작, 후처리 등)을 할 예정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구축된 금속 3D프린터는 보통 하나의 재료를 써서 운영하는 기존의 금속 3D프린터와 다르게 세계 최초로 모듈형으로 재료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신모델(DMP Flex 350)로 구축됐다. 이뿐 아니라 진흥원은 3D 설계, 프린터 SW와 와이어 커팅기, 제품표면향상처리장치, 열처리로, 블라스터 캐비닛, 분말제활용
[첨단 헬로티] 조선해양ICT융합센터 준공 및 기술개발 종합 컨트롤 센터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과 조선해양산업의 융합·확산을 위해 지난 4일 울산 하이테크타운(울산 남구)에서 ‘조선해양ICT융합센터’의 준공식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조선해양ICT융합센터는 조선해양산업 최대 거점지역인 울산지역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소프트웨어(SW)를 접목한 새로운 조선해양산업의 중추적 거점으로 구축됐으며, 시험·연구·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울산지역 조선해양 종합 컨트롤 센터다. 조선해양ICT융합센터는 조선해양산업 경쟁력 제고와 ICT·SW 융합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ICT융합 Industry4.0s(조선해양)’ 사업의 결과물로서, 준공식은 과기정통부와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준공식은 과기정통부, 울산광역시 등 각계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해양ICT융합센터 건립과정을 담은 영상물 상영, 조선해양 유공자 시상식, 비전선포식 및 현판식 등이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 조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