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함수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해 3,00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두 부처는 2차 추경을 통해 3,000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및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품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제조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지난 24일 2차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중진공은 청년전용창업자금 500억 원을 포함한 3,000억 원의 정책자금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 규모는 5조 6,100억 원에서 5조 9,100억 원으로 확대됐다. 우선 중진공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업력 7년 미만의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을 창업하는 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기반지원자금 3,00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한다. 이 중 만 39세 이하 대표자의 업력 3년 미만 중소기업을 위해 청년전용창업자금 500억 원을 별도로 편성했다. 또한,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제품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제조 중소기업의 애로해소를 돕기 위해서 정책자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6개월 이내 원자재 구매계획이 있는 제조 중소기업을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혁신성장지원자금 지원 대상으로
[첨단 헬로티] 절삭공구 제조업체인 (주)다인정공이 회전형 절삭공구 제조기업인 ㈜위딘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위딘은 1988년 설립 이래 다양한 회전형 절삭공구를 소재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구축한 회사로서 국내외 500개 이상의 고객과 거래하고 있다. 이에 ㈜다인정공은 이번 인수를 통해 향후 회전공구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중국 저가제품 대비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생산을 통하여 세계시장을 선도해갈 예정이다. 다인정공 윤혜섭 회장은 "다인정공의 Tooling system과 코오로이의 초경 절삭공구, 그리고 ㈜위딘의 회전공구의 조화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산업계의 리더로서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