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산업부, 우즈벡 부총리와 경제협력 양자회담 및 워킹그룹회의 개최
[헬로티] 코로나19 이후, 서울에서 첫 장관급 대면 회의 개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한-우즈벡 무역경제공동위의 공동의장인 사르도르 우무르자코프(Umurzakov)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협력 부총리와 지난 6일(월) 서울에서 양국간 경제통상관계 발전과 우리기업의 우즈베키스탄 투자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 ▲사진 : 산업부 금번 우무르자코프 부총리의 방한은 코로나19 이후 외국정부 각료급 인사의 첫 번째 한국 방문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기 위한 양국의 정책적 노력이 반영된 것이다. 우리나라 방역 당국이 마련한 방역지침을 양국의 대표단이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했고, 향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우즈벡, 러시아 등 신북방지역과의 경제협력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양측은 의료전문가 파견, 진단키트 지원 등 한국의 우즈벡에 대한 선제적 협력조치와 이에 부응한 기업인의 예외적 입국허용, 격리면제 등 우즈벡의 한국에 대한 호혜적 우호조치에 따라 양국간 신뢰협력 관계가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더욱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작년 정상회의 계기 협의한 39개 프로젝트와 금년 4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