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기존 대비 1/5 작아진 크기, 업계 유일 1㎓ 절연 프로브, 동급 최고 커먼코드 제거비(CMRR) 달성으로 전원 시스템 설계 혁신 가속화 텍트로닉스가 IsoVu 절연 프로브 2세대인 TIVP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16년 시장에 첫 출시된 이래 폼팩터 및 기능이 대폭 개선된 제품이다. 새로워진 2세대 IsoVu 프로브는 1세대의 1/5 사이즈로 작아진 크기는 물론 더 편리해진 사용법, 전기적 퍼포먼스 향상으로 절연 프로브 기술이 요구되는 전원 시스템 설계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접지되지 않은 고속 시스템에서 기존 디퍼런셜 프로브를 사용해 정확한 측정값을 얻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SiC 및 GaN 같은 와이드밴드갭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는 더 높은 주파수와 스위칭 속도로 인해 장치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특성화하기가 까다로워졌다. IsoVu 프로브는 오실로스코프와 갈바닉 방식으로 절연돼 전력 연구자와 설계자가 와이드 밴드갭 전력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수치 스리니바산(Suchi Srinivasan) 텍트로닉스 메인스트림 솔루션 부문 총괄 이사는 “IsoVu 프로브가 처음
[첨단 헬로티] 어느 산업분야에서나 전자 시스템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이를 위한 전원공급장치 설계가 얼마나 복잡해졌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일례로, 점점 더 작아지는 폼 팩터에 보다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기능 세트를 구현하기 위해, 설계자들은 일반적으로 ASIC, FPGA,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사용함으로써 이러한 기능적 복잡성 문제를 해결한다. 하지만 이러한 디바이스들은 전원 시스템에 대해 서로 다른 디지털 부하를 형성함으로써, 일정 범위의 전력 레벨에 대해 각 레일마다 공차가 조금씩 다른 매우 다양한 전압 레일을 요구한다. 전원의 정확한 스타트업과 셧다운 시퀀싱 역시 중요하다. 보드 상에서 여러 개의 전압 레일이 필요해짐으로써 전원 시스템 시퀀싱 설계와 디버깅이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다. 확장성 애플리케이션 보드가 필요로 하는 전압 레일 수는 보드의 복잡성과 직결된다. 전원장치 설계자는 단 10개의 전압 레일만을 필요로 하는 보드를 설계할 수도 있고, 200개의 전압 레일이 필요한 보드를 설계할 수도 있다. 시퀀서 디바이스는 대개 16 레일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레일 수가 단일 시퀀서로 지원할 수 있는 수보다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