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LS ELECTRIC-노키아, ‘지능형 전력 자산 분석 플랫폼’ 만든다
[헬로티] LS ELECTRIC이 노키아와 ‘지능형 전력 자산 분석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능형 전력 자산 분석 플랫폼은 유틸리티 자산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 LS ELECTRIC과 노키아는 힘을 합쳐 유틸리티 자산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지능형 전력 자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 김영근 LS ELECTRIC 연구개발본부 본부장) 이 플랫폼을 통해 LS ELECTRIC 고객들은 자산 관리와 자산 교체를 위한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자산성능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솔루션 출시에 앞서 노키아의 ‘스페이스타임 자산 수명주기 최적화 플랫폼(SpaceTime Asset Lifecycle Optimization)’에 대한 개념 검증을 수행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노키아의 스페이스타임 자산 수명주기 최적화 플랫폼의 자산성능 검증 기능은 LS ELECTRIC이 전력자산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유틸리티 자산 시장에서 보다 강력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