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재작년 전기 버스 시장 규모 약 13만 대 중 99%가 중국서 판매돼 연평균 27% 성장률 예상, “전망 밝아” ▲Guy Moxey Wolfspeed 전력제품 마케팅 및 애플리케이션 수석 이사 (출처 : Wolfspeed) Wolfspeed가 중국 위통 그룹과 협력해 앞으로 고효율의 신형 전기 버스 파워트레인 시스템에 자사의 1200V SiC(실리콘 카바이드) 장치 기반의 Starpower 파워 모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실리콘(Si) 기반 반도체와 비교해 SiC 반도체는 전력 밀도가 더 높기 때문에 스위칭 손실을 분명하게 낮추고 스위칭 주파수를 높일 수 있다. 이는 에너지 전환 효율이 99% 이상에 달할 수 있음을 의미하므로 에너지 손실을 대폭 줄이고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전기 버스 등 전기 자동차로 보자면 항속 거리가 5%~10% 증가해 주행 성능이 동일한 상황이라면 고가의 배터리에 대한 수요도 상대적으로 감소한다고 할 수 있다. 탑재형 및 비탑재형 고속 충전기 시스템에서도 SiC의 효율과 열성능은 실리콘보다 더 이상적일 수 있다. Wolfspeed는 2019년 말 A
[헬로티]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산업용 머신비전 분야 선도기업 코그넥스가 전기차 배터리의 품질 보장 및 수명 연장을 위한 제조 공정 자동화에 적용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제안을 발표했다. 전기 자동차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야 되기 때문에 부피당 높은 용량을 가져야 하고, 주행 중에 전달되는 충격을 견뎌야 할 뿐만 아니라 저온 및 고온도 버틸 수 있는 안정성과 내구성을 지녀야 한다. ▲ 배터리 조립 – 파우치 표면 검사 잘못된 배터리 셀 하나만으로도 전체 전지 팩의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품질 제어가 제때 이루어 지지 못하면 많은 불량품이 생산될 수 있다. 그래서 품질은 전체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계속해서 점검해야 하는 부분이며, 제조회사가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자동화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코그넥스는 다년간의 자동화 산업 및 자동차 산업에 대한 경험과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토대로 배터리 제조업을 위한 유연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코그넥스의 고품질 센서, 식별 및 네트워크 솔루션
[헬로티] 9월 9일 세계 전기차의 날을 맞아 60개국 이상의 운전자가 전기차로 전환을 서약하는 서약 캠페인에 동참했다. 세계 전기차의 날의 일환으로 ABB와 Green.TV가 진행 중인 온라인 서약 캠페인은 운전자들이 다음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이동수단의 발전에 전기 자동차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시작됐다. 중간 결과에 따르면 어떤 국가가 이미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영국은 전체 서약율의 29%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참여율을 보였고, 인도(13%)와 미국(11%)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ABB는 World EV Day와 헤드라인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세계 최초의 글로벌 전기차 경주 시리즈인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 대한 기존 타이틀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ABB 포뮬러 E는 경쟁환경에서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여 e-모빌리티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ABB Electrification 대표인 타락 메타는 “세계 전기차의 날은 e-모빌리티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영국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등 다른 나라들을 포함한 ABB 자동차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