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LG CNS가 입맛대로 골라 쓰는 기업용 ‘AI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다. ▲LG CNS가 기업용 'AI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LG CNS는 15일 오후 2시부터 AI 서비스 플랫폼 관련 웹 세미나를 개최하고 LG CNS가 제공하는 AI 서비스와 실제 적용사례 등을 소개한다. LG CNS의 AI 서비스 플랫폼은 시각 AI 3종, 언어 AI 6종, 복합 AI 1종 등 10대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오픈한 AI 서비스 포털에 접속해 이용이 가능하며 기업이 업무 처리 시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을 해결하는 AI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사용자가 AI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일종의 ‘AI 쇼핑몰’을 만든 것이다. 배송하기 전에 고객이 주문한 상품이 제대로 구성됐는지 신속하게 확인하고 싶은 기업은 시각 AI의 상품인식을 활용하면 된다. AI가 0.1초만에 어떤 제품인지 상품 구성을 정확히 확인한다. 폭증하는 주문에도 신속한 배송이 가능하다. 수십만 개의 직원용 교육자료를 직급별, 직무별로 분류하고 싶은 기업은 언어 AI의 문서 유형 분류를 선택한다. 이 기능으로 하루(약 20시간)에
[첨단 헬로티] 터크(TURCK)코리아가 지난 12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에 참가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최한 ‘스마트 공장 지능화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7’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한국형 스마트 공장의 현황과 미래를 살펴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오전 통합 트랙에서는 신 정부의 스마트공장 추진정책과 글로벌 기업의 동향 및 인력 양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적용사례 중심의 공장 지능화 구현 전략, 공장 지능화를 위한 테크놀로지&솔루션, 소프트파워 기반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등 3개의 전문 트랙으로 구성되었다. 이중 ㈜터크코리아의 정목해 이사는 공장 지능화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및 솔루션으로 구성된 B트랙에서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스마트 센서 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목해 이사는 4차 산업혁명에서 터크의 역할을 소개하고 IO-Link 기술 및 실 적용사례들을 발표했다. 특히 밸브 포지션을 추적하는 어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인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