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대만 공업연구원(ITRI)의 ‘자율주행 센싱서브시스템 개발계획’에 참여 임베디드 컴퓨팅 전문 기업 네오시스(Neousys)가 대만 공업연구원(ITRI)과 모바일트론(Mobiletron)이 추진하는 「자율주행 전기버스 제작 프로젝트」에서 센싱플렛폼 부문 공식파트너로 선정됐다. 대만의 경제부가 기획하고 공업연구원(ITRI)이 주관하는 ‘자율주행 센싱서브시스템(S3) 개발계획’을 기초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대만의 많은 생산업체가 공동으로 자율주행 전기버스 제품과 산업생태계를 만들게 된다. ▲네오시스와 대만 공업연구원(ITRI)이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버스 자율주행 전기버스 제작 프로젝트」는 대만의 많은 자동차 전장 설비 및 소프트웨어(S/W), 하드웨어(H/W) 업체들이 협업하는 공업연구원의 ‘자율주행 센싱서브시스템(S3)’을 적용하게 된다. 이 때 네오시스의 GPU컴퓨팅 플랫폼이 ‘자율주행 센싱서브시스템(S3)’의 센싱플렛폼 구축에 사용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까지 10대의 자율주행 전기버스를 만들 예정이며, 서플라이-체인 업체들과 함께 자율주행산업
▲ 나비야(Navya) 자율주행셔틀버스 아르마(Arma) [사진=나비야] [헬로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11일(현지시간) 부터 20일까지 자율주행셔틀버스가 시험 운행된다. 프랑스 버스제조업체 나비야(Navya)는 프랑스 민간 운송회사인 켈리오스(Keolis), 라스베이거스 시와 제휴를 맺고 자율주행셔틀버스 아르마(Arma)를 운행한다. 아르마는 12인승 차량으로 최대 43km까지 달릴 수 있다. 셔틀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리몬트 거리(Fremont Street)에서 무료로 운행된다. 라스베이거스 시장 캐롤린 굿맨(Carolyn Goodman)은 “올 여름 혹은 초가을까지 도시에서 자율주행버스가 운영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아르마는 도시 거주자를 위한 이상적인 운송수단이다”라고 말했다. 나비야는 2015년 10월 파리에서도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한 바 있다. 김지환 기자 (ueghqwe@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