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임베디드 가상화 및 보안 SW 전문기업 쿤텍은 오늘, 글로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임페라스(Imperas,)’의 오픈소스 CPU ‘RISC-V(리스크파이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가상머신 ‘riscvOVPsim(RISC-VOpen Virtual Platform Simulator, 리스크파이브오브이피심)'을 국내개발자들에게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기기 등의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기반 CPU인 RISC-V(RISC-five, 리스크파이브)는 하드웨어 개발에 오픈소스를적용시켜 만든 공개 CPU 아키텍처의 대표적 예이다. 2010년미국 UC 버클리 대학에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버클리 오픈소스라이선스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됐다. RISC-V는 기존의 Arm을 대체할가장 유력한 CPU 아키텍처로 주목 받고 있다. Arm과달리 별도 라이선스 및 로열티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자체적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해당 소스코드를모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광범위한 운영 체제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벤더 및 도구개발자에
[첨단 헬로티] 임베디드 가상화 및 보안 SW 전문기업 쿤텍(대표 방혁준)이 가상 머신 기반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검증 솔루션인 ‘임페라스(Imperas)’를 국내에 출시하고, 자동차 및 전자 기기/반도체 제조, 군수 산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임페라스는 임페라스社가 지난 2008년 개설해 운영중인 OVP(오픈 가상화 플랫폼,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만든 가상화 플랫폼 솔루션이다. OVP(오픈 가상화 플랫폼)는 전세계 개발자 및 업계 전문가 1만 2천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으며 디버깅, 테스팅, 분석, 오류 정보, 커버리지, OS 추적, 캐시 정보, 새롭게 개발된 디바이스 및 CPU 모델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쿤텍 측에 따르면, 임페라스는 하드웨어 장비 개발 전에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하여 개발 시간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대비 수십 배 이상 단축시킬 수 있으며, 간편하게 CPU를 재구성할 수 있어 설계 및 개발, 테스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임페라스는 물리적인 장비 테스트 환경 없이도 임베디드 시스템의 CPU 뿐 아니라 주변장치, 버스, 메모리 등을 모두 가상화 하여 실제 기기에서 실행되는 모든 기능들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