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테스트링크가 RIGOL 16비트 임의파형발생기 DG2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DG2000은 16 비트 발생기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보다 견고한 산업 응용 제품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RIGOL의 인기 있는 DG900 시리즈 발전기와 동일한 성능 사양 및 기능을 제공한다. 50MHz ~ 100MHz 범위의 3 가지 DG2000 모델이 있어 오늘날의 주요 요구 사항에 이상적이다. 16 비트 해상도 외에도 DG2000에는 DG900과 동일한 고급 SiFi II 기능이 모두 포함돼 있다. 듀얼 톤, 고조파 및 시퀀싱과 같은 기능은 필터, 노이즈 및 RF 테스트에 유용한 강력한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또 Pseudo-Random Bit Streams 및 통합 RS232 패턴으로 간단한 통신 트래픽 생성이 가능해 제어 및 통신 링크 테스트가 그 어느 때 보다 쉬워졌다. DG2000의 디자인은 견고한 기계식 패키지와 UI를 갖추고 있어 제조 및 자동화된 산업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더불어 DG2000에는 계측기 자동화 및 제어를 위한 네트워크/ LAN 기능뿐만 아니라 표준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전면 패널에 널리 사용되는 기능 버튼이
측정 솔루션 분야 기업인 텍트로닉스가 3-in-1 임의 파형 발생기 AWG4000 Series를 최근 출시했다. 이 휴대용 신호 발생기에는 기본, 고급, 디지털 모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어 설계팀들 간에 쉽게 공유될 수 있다. 또한 레이더와 무선 통신은 물론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및 연구까지 광범위한 신호 발생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엔지니어는 다양하고 현대적인 전자장치 설계를 위해 빈번하게 사용되는 파형뿐만 아니라 높은 유연성을 가지는 복잡한 형태의 파형 역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신호는 임베디드 디자인의 일정한 진동수를 가진 시계만큼이나 단순할 수도 있고 레이더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디지털 패턴과 평행한 모듈 파형이 혼합된 것처럼 복잡할 수도 있다. AWG4000 시리즈는 이러한 폭넓은 요구조건에 부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진 파형 발생기이다. 텍트로닉스의 벤치 장비 총책임자인 마이크 플래허티(Mike Flaherty)는 “현대적 디자인은 아날로그, 디지털, RF 등 점점 더 많은 영역에 관여하고 있다. 텍트로닉스의 혼합 도메인 오실로스코프(mixed domain oscilloscopes)가 이러한 니즈를 이미 충족시키고 있다&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