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지멘스,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감지하는 ‘인라이티드 세이프’ 앱 발표
[헬로티] 인라이티드 세이프, IoT 기반 사업장내 확진자 동선 파악 및 추가 접촉 방지 한국지멘스 스마트 인프라는 직장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빠르게 파악해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업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는 앱 ‘인라이티드 세이프(Enlighted Safe)’를 발표했다. ▲지멘스 Enlighted Safe로 구축한 스마트 빌딩 지멘스의 새로운 스마트빌딩 솔루션 인라이티드 세이프 앱은 하반기 내에 국내 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지멘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근무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인라이티드 스마트 빌딩 솔루션을 자사에 도입해 직원들이 사업장 내에서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독일 본사에 인라이티드 세이프 앱 첫 적용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멘스 사업장에 단계별로 적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라이티드 세이프 앱은 데이터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장에서의 각종 위험을 능동적으로 감지하고 사전에 관리해 더욱 안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위치 파악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 이력을 신속하게 파악해 직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