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월 22일부터 3월 18일까지 ‘2021년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진공이 2005년부터 자전거·해양 레저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 중인 사업으로 기술개발 및 맞춤형 사업화로 나눠 지원한다. 레저장비기술개발은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제조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분야의 ▲기술개발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제에 대해 2년간 최대 3억 원(일괄협약 후 연차별 지급. 총사업비의 75% 이내 지원)까지 지원한다. 레저장비맞춤형사업화는 기술개발 성공 후 매출발생이나 양산화 등 사업화가 되지 않은 기술에 대해 ▲사업화 기획(코칭) ▲시제품제작 ▲시험·인증 ▲마케팅 등을 최대 5천만 원까지 맞춤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자전거 분야 지원범위를 전동스케이트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외륜·이륜보드,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까지 확대하고 개인
[첨단 헬로티] 차세대 이모빌리티 개념 및 경량 혁신을 설계하는 독보적인파트너십 헨켈과 RLE 인터내셔널은 자동차 혁신을 주도하고 가치 창출 기회를 확대하며 모빌리티 업계에서 최고의 디자인 엔지니어링솔루션 제공 업체가 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어제 발표했다. 환경 법규, 이모빌리티 및 자율 주행으로 인한 자동차 메가 트렌드 및 이모빌리티 개념은 업계의 엔지니어링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무게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아키텍처 설계 및 솔루션이 필요하다. 또한, 배터리 및 전자 부품의 통합 및 보호는 개발 및 제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헨켈 자동차 & 철강 부문 크리스틴 커스틴 부사장은 "새로운 이모빌리티 개념과 경량 혁신을 설계하기 위해 재료 과학과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의 결합이 중요한 경쟁 우위를 차지합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헨켈 자동차 OEM 설계 부문의 척 에반스 부사장은 "RLE 인터내셔널과 함께 승객의 안전과 구성품 설계 역량을 향상하여 차량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전체 차량 충돌 동작의 첨단 시뮬레이션 기능을 갖춘 '모바일 얼라이언스’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RLE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