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디지털사이니지 솔루션 회사인 쿨사인은 웹 OS(web OS)를 지원하는 '서비스 포탈 플랫폼' 솔루션(이하 XPP: eXtensible Portal Platform)을 출시한다. XPP솔루션은 안드로이드, 리눅스 및 웹OS(web OS)를 모두 지원하는 멀티OS 플랫폼이다. XPP솔루션은 셋톱박스 없이 영화, 정보, 쇼핑, 홈 IoT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쿨사인 홍성견 수석연구원은 "XPP솔루션은 특히 호텔, 병원 등 다수의 객실을 운영하는 사업자에게 스마트TV를 통해 셋톱박스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 포탈 플랫폼 초기화면 XPP 솔루션은 HTML5 기반으로 웹 표준 플랫폼을 준수해 추가적인 비용이나 개발 기간 없이 다양한 OS 플랫폼을 지원한다. 또한 보안 및 데이터 처리 성능이 중요한 부분은 클라우드 코어(Cloud Core)로 구현했으며, 사용자의 추가 요구에 따른 서비스 확장은 엣지 서버(Edge Server)를 이용해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XPP 솔루션은 구글-홈(Google Home), 아마존 에코(Amazon Echo), OCF(
LG전자가 차원이 다른 올레드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AV 전시회 ‘인포콤 2016(InfoComm 2016)’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108개 국가의 1,0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LG전자는 300㎡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해 △차원이 다른 올레드 사이니지, △58:9 화면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울트라 스트레치’, △쉽고 직관적인 사이니지 플랫폼 ‘웹OS’를 적용한 솔루션 등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LCD와는 차원이 다른 올레드의 강점을 앞세웠다. 올레드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색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올레드는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어 넓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상업용 디스플레이로서 탁월하다고 덧붙였다. 올레드는 기존까지 주로 사용하던 LCD 패널에 비해 두께가 얇고, 곡면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LG전자는 이 같은 올레드의 장점을 활용해 물결 형태, 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