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오픈 API’ 기반으로 포티넷 패브릭-레디 제휴 파트너 기술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 포티넷코리아는 오늘, 이기종 멀티 벤더 IT 환경에서의 보안 운영 정책 기능을 자동화시켜 주는 새로운 패브릭 커넥터(Fabric Connectors)를 발표했다. ‘패브릭 레디 파트너 프로그램’은 포티넷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개방, 원활한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커넥터는 ‘오픈 API’ 기반으로 포티넷 패브릭-레디 제휴 파트너 기술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포티넷 고객들은 FortiOS 6.0의 최신 버전에 적용된 패브릭 커넥터를 통해 즉각적으로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패브릭 커넥터, 간편한 ‘원-클릭’ 통합으로 보안 및 운영 자동화 지원 오늘날 많은 조직들은 네트워크 환경에서 이기종 멀티 벤더의 제품, 도구,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분리된 보안 관리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 가트너의 보고서에 의하면 "많은
[첨단 헬로티] 정부출연연구원이 변화하는 미래사회 청사진을 한 발 앞서 공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에서 ‘ETRI IDX Tech Conference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ETRI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IDX 전략 소개와 인공지능 오픈 API의 공개 설명회를 갖는다. IDX 전략은 모든 산업분야에 ICT를 접목시켜 공공․산업 생태계 변화를 유도하는 지능형 디지털 혁신을 뜻한다. ETRI는 그동안 IDX 시대로 전환을 위해 국방․의료․행정․제조․농수산 등 5개 IDX 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해왔다. 연구원은 이외에도 총 14개 분야의 IDX 추진위원회를 구성중이다. 정부출연연구원으로서 ICT 분야의 연구성과를 활용, 다양한 분야에 지능형 성장엔진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열리는 컨퍼런스의 오전 세션을 통해 ETRI는 주요 사회경제변화를 소개한다. 또 이에 대응하기 위한 IDX의 구체적인 추진 전략과 구현구조를 소개한다. 먼저, ETRI 이상훈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소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