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엣지 컴퓨팅 분야 글로벌 리더인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는 인텔과 함께 첨단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실시간 ROS 2 로봇 컨트롤러 ROScube-I를 개발하여 출시했다. 에이디링크 ROScube-I 시리즈는 인텔 제온 E, 9세대 인텔 코어 i7/i3,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ROS 2 지원 로봇 컨트롤러로, 다양한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지원하는 I/O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어 로봇 애플리케이션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 실시간 ROS 2 로봇 컨트롤러 ‘ROScube-I’ ROScube-I는 인텔 VPU 카드, AI 알고리즘 및 추론 계산을 위한 인텔 오픈VINO 배포 툴킷을 통해 편리한 기능 및 성능 확장을 지원한다. 에이디링크의 Neuron SDK가 지원되는 ROScube-I를 기반으로 하는 로봇 시스템은 자율 이동 로봇(AMR) 과 같은 전문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플랫폼이다. 새로 출시되는 ROS 2 Foxy Fitzroy (코드네임 "foxy") 와 함께, Neuron SDK 고객은 장기적인 지원과 입증된 퀄리티의 ROScube 를 경험할 수 있다. 개발자는 ROScube-I
[첨단 헬로티] KT는 인공지능 기반의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인 ‘뉴로플로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뉴로플로우’는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부터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반복적인 딥러닝으로 네트워크 운용 의사결정을 돕는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이다. 그간 LTE 장애 예측 시스템 등 일부 네트워크 구간에 인공지능이 적용된 사례는 있었으나, 유선, 무선, IoT 등 어떤 네트워크의 데이터라도 모두 분석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향후 KT는 ‘뉴로플로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장애 근본원인 분석, 장애 예측, 네트워크 설계 등 네트워크 운용을 단계적으로 지능화할 계획이며, ‘인공지능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구축해 AI 기반의 안정적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처럼 ‘뉴로플로우’를 통해 네트워크 운용이 지능화되면 KT 고객에게 더 신속한 고품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KT의 ‘뉴로플로우’는 오픈 소프 기반으로 개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