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경기도 화성시 취약 계층 초등학생 25여명 대상 문화예술 교육 기회 제공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 초등학생 25여명을 대상으로 ‘어울림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2년 연속 진행한다. ▲마크 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좌),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취약 계층 초등학생에게 문화 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지원하고자 어울림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어울림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은 지역 내 아동들의 사회성, 자존감 향상을 위해 악기 레슨, 연주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는 개인 가정에 악기를 지급하고 온라인 비대면 형태로 교육을 진행한다. 1주일에 1번 전문 강사가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플룻 등 다양한 악기를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코로나19가 확산이 완화되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공연 및 연주회 개최, 문화 예술 공연 관람 등 야외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마크 리 대표는 “코로나19로 외로움과 우울함을 호소하는
[첨단 헬로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어제(목) 경주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주씨앗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식 및 창단 연주회에서 조문호 씨앗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에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경주씨앗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심형도 지휘자 및 경주지역의 초1부터 고1까지의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다. 단원들은 일반 가정 자녀 외 다문화, 저소득층 자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운영은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씨앗이 맡는다. 창단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박승직 경주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고, 황명강 시인의 축시 낭독과 성악가 김한경씨의 공연도 진행됐다. 씨앗청소년오케스트라는 창단연주회에서캐논협주곡, 오빠생각, 아리랑을 연주해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앞으로 경주씨앗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복지시설 방문 연주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게 되는데, 특히 10월에는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첫 정기 연주회를 가진다. 한수원 전영택 기획부사장은 단원들에게“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협동심을 길러달라”며,“씨앗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한국의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가 되기를 바란다&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