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서보용 정밀 WORM 감속기(듀얼리드박스) 전문 생산업체인 영진WORM(영진웜)이 일산 킨텍스1 전시장에서 개최 중인 2019 한국기계전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최신 감속기를 전시했다. 영진WORM는 듀얼리드 카벡스 웜 감속장치, 심플레이트에 의한 백레시 미세 조정이 가능한 듀얼리드 웜 감속기, 백래시 미세 조정이 가능한 듀얼리드 웜감속기, 로터리 테이블장치, 감속장치용 듀얼피치 카벡스 치형 웜샤프트 등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NEP (신제품)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한편, 2019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 KOMAF 2019)은 일산 킨텍스1 전시장에서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4만2천 930㎡의 면적에서 27개국 592개사가 참가한 국제전시회로 7만 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초의 제조 IT 전시회인 MachineSoft(제조IT서비스전)‘, ’TOOL TECH(서울국제공구전)‘이 합동으로 제5회 ‘한
[첨단 헬로티] 영진웜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정밀 감속기인 ‘듀얼리드박스’를 선보였다. 영진웜은 국내 고정밀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서보용 정밀 웜 감속기인 듀얼리드 박스를 생산한다. 외산 정밀 웜 감속기의 점유율이 높았던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영진웜은 최고의 효율을 얻기 위해 초정밀기어 가공 생산 시스템 및 최신 기어 검사 장비를 구축하는데 앞장섰다. ▲백래쉬 변화 보장과 내구성이 갖춰진 듀얼리드박스 이번 전시에서 영진웜이 선보인 듀얼리드박스는 시간에 따른 백래쉬의 변화를 보정할 수 있는 정밀 감속기다. 듀얼리드박스는 강력한 테이퍼 롤러 베어링을 사용해 높은 강성을 제공하며, 내부온도 상승 시에도 지속적인 정도를 보장한다. 이 제품에는 고성능 합성 윤활유가 사용됐으며, 각 측면의 밸브를 통한 가스 배출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미끄럼 방지가 가능한 쉬링크 디스크와 내마모성을 향상하는 특수 합금, 알루미늄 케이스로 처리돼 뛰어난 강성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한편, 올해 13번째를 맞이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