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현대오토에버는 합병 이후 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A-/안정적'를 신규 부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이번 신용등급은 ▲합병 이후 모빌리티 SW 전반으로 사업영역 확대 ▲그룹 내 유일한 SW 전문사로서 개발 및 운영체계 통합을 통한 효율성 제고로 외형성장 전망 ▲캡티브 시장 기반의 우수한 사업 안정성, 영업수익성으로 인한 견조한 재무 안정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작년 4월 연구개발 재원 확보를 위해 현대오트론은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신용등급은 A0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로 현대오토에버는 2단계 상향 조정해 업계 평균을 웃도는 신용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국내 유명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신용등급이 'AA-'로 인정받은 것은 현대오토에버의 건강한 재무 안정성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역량 집중으로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경쟁에서 앞서갈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EBITDA 이익률 24% 기록하며 15분기 내 가장 높은 수준 기록 LG디스플레이가 2020년 4분기 매출액 7조4612억 원, 영업이익 6855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 파주LCD산업단지 전경(출처 : LG디스플레이) 2020년 연간 매출 24조2301억 원, 영업손실은 291억 원이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317% 증가했으며 전년동기 대비로는 매출 16%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4분기에도 코로나 19로 인한 재택문화 확산 등에 따른 TV 및 IT 제품 수요 강세와 대형 OLED 및 POLED의 출하 증가로 전분기 대비 출하 면적은 5%, 면적당 판가는 12% 증가하며 매출을 끌어올렸다. 영업이익의 증가는 견조한 출하 및 판가 흐름과 더불어 LG디스플레이가 주력해온 OLED 대세화, POLED 사업기반 강화, LCD 구조혁신의 3대 전략 과제의 성과가 점차 나타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광저우 OLED 공장 생산 본격화에 따른 OLED TV용 패널 판매 확대와 POLED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바탕으로 한 생산 증가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외에도 차별화
[첨단 헬로티] 한국태양광산업협회(회장 이완근)가 지난 26일, 국내에서의 그리드패리티 도달과 수상 태양광의 세계적 수요에 힘입어,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들의 실적이 작년 대비 월등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광 시장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태양광 발전에 대한 국민적 신뢰에 힘입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현재 국내 대표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인 한화큐셀, LG전자, 현대에너지솔루션, 한솔테크닉스, 신성이엔지, 에스에너지, JSPV, 탑선 등은 모두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주택 태양광 시장점유율 1위인 한화의 태양광 사업은 지난해 2분기 영업이익 43억 원 적자, 3분기 3억 원 적자, 4분기 적자는 411억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올 1분기 한화케미칼 태양광 사업부문이 흑자 전환(영업이익 489억 원)한 데 이어 2분기에도 32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액은 8,064억 원에서 1조3,945억 원으로 증가했다. 협회 관계자는 한화가 태양광 부문에 대한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와중에 일어난 흑자전환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첨단 헬로티] 세일즈 클라우드 통해 영업 관련 리포트 작성 시간 94% 절감 글로벌 CRM 기업 세일즈포스가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분야의 차세대 유니콘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영업 관련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업무 생산성 증대를 위해 자사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베스핀글로벌은 최근 3년간 급속도로 성장하며, 임직원의 수는 8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회사의 규모가 커진데 반해 증가하는 영업 관련 데이터를 종합적,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의 부재는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고 기업의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세일즈포스 CPQ UI 베스핀글로벌은 이러한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의 영업 관련 솔루션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와 견적서 작성 소프트웨어 'CPQ(Configure, Price, Quote Software)'를 도입, 업무생산성 및 기업 경쟁력을 대폭 향상시켰다. 세일즈 클라우드를 통해 베스핀글로벌은 2일 이상 소요되던 영업 관련 리포트 작성 및 보고 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영업담당자들은 기존 각기 다른 보고서 양식을
[첨단 헬로티] 고객 360 플랫폼 기반의 고객경험관리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 세일즈포스코리아가 올 초 새롭게 합류한 손부한 대표의 지휘 아래 국내 비즈니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다양한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사의 고객 360 제품 포트폴리오를 국내 기업에 제공,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고객경험관리로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글로벌 무한 경쟁 속에서 한국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수적이다. 세일즈포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한국 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이사 24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이사는 "고객경험에 대한 요구사항과 기준이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의 선호 사항을 미리 파악하고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연결된 경험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시대에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CRM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1년에 3번씩 진행되는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