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이동재 기자 | 원모어시큐리티(대표 김민식)가 다중 CCTV 영상 연계형 ‘재식별(Re-ID)’을 통한 사람(차량) 이동경로 추적·시각화 서비스 ‘원모아아이(OMEYE)’ 출시로 영상보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실종 신고는 5년간 연평균 4만 건 이상 접수됐고, 약 4000명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이 도입된 비율은 20% 수준으로, 특히 단일 CCTV 영상에서 단순 시나리오 기반의 이벤트를 탐지하는 2세대 영상 분석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객체의 이동경로 추적이 필요한 경우 관제 요원이 직접 영상을 육안으로 분석해야 하고 1시간 영상 기준 최소 30분 이상을 할애하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원모어아이가 도입되면 1시간 분량의 영상을 2분 내로 분석이 가능하고. CCTV 당 30배 이상의 분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여러 객체(사람/차량)의 추적이 가능해 영상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추가로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공지능형 모델은 높은 정확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인식 기술은 ‘KISA K-NBTC 공인
[헬로티] KT텔레캅은 '기가아이즈 i형 시리즈 3종'을 KT와 함께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영상보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기가 아이즈 아이슬림, 아이뷰, 아이 스페셜로 사업장에 설치한 IP카메라에서 수집한 영상을 KT 지능형 영상보안 플랫폼에 저장해 고객에게 고화질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아이슬림은 소상공인을 위한 실속형 영상보안 서비스이고, 아이뷰는 클라우드 기반 영상 모니터링에 지능형 영상분석, 긴급출동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아이스페셜은 물류창고, 병원 등 대형 고객을 위해 다량의 카메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사진. 기가아이즈 i형 3종 출시 (출처: 연합뉴스) KT텔레캅 박대수 사장은 "그룹보안역량 일원화를 위해 KT와 공동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존 물리보안의 틀을 깬 완전한 변화를 통해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 헬로티]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웨스턴디지털이 차세대 보안감시 시스템을 위한 ‘웨스턴디지털 퍼플 마이크로SD 카드(Western Digital Purple microSD card)’를 출시했다. 오늘날 영상감시 보안 시스템 데이터 시장은 4K UHD 영상의 도입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나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신제품은 최신 감시 카메라를 포함한 모든 영상감시 보안 엣지(edge)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데이터의 빠른 처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감시 카메라를 통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감시 시스템을 활용해 소비자 행동을 분석하고자 하는 쇼핑몰의 입장에서 영상 데이터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작동하는 영상감시 시스템에 최적화된 웨스턴디지털 퍼플 마이크로SD 카드는 끊임없이 지속되는 영상감시 워크로드를 무리 없이 지원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4K UHD 비디오 등 다양한 고화질 및 차세대 영상 데이터를 저장 및 보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이나 즉각적인 비즈니스 정보 활용을 위한 코어(
서언 개인정보(private information) 유출로 인한 각종 피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개인정보의 흐름은 경로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이 2011년 9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1). 개인정보보호법은 350여만 개의 모든 공공기관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의무화함으로써 법적 사각지대를 어느 정도 해소해가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변화로 인해 기업들은 다양한 개인정보 수집 경로와 취급 방법 등을 일원화하여 탄력적으로 대응해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특징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이슈, 인터넷 피싱/영상보안/개인정보 유출방지 등 개인정보보호 대응방안, 미국/EU/일본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2012년 10월부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국제표준화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와 호환성을 갖는 국제표준 구성을 통해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외 개인정보보호 정책동향 (1) 미국의 정책 동향 미국 정부는 2000년부터 National Plan for Information System Protection을 수립하고 사이버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왔다. 이 계획을 통해 7개 분야에서 민간 자율의 ISAC(Information Sharing and Analytic Center)를 구축·운영하고 있다[3]. 이후 2003년 3,0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정보수집 및 조기경보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버경보정보망(CWIN)을 구축했다. 특히 9·11테러 이후 주요 기반시설보호위원회를 신설하여 민간 지원, 정보의 공유, 사고 협력과 위기 대응, 보안 전문가 양성, 연구개발, 국가 보안 요소에 대한 법 시행 협력, 국제 정보기반시설 보호 및 국가보안사무국과 협력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 기술개발을 위해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 및 DARPA(Defese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4]. (2) EU의 정책 동향 EU는 eEurope 2005 프로젝트를
개인정보(private information) 유출로 인한 각종 피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개인정보의 흐름은 경로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이 2011년 9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1). 개인정보보호법은 350여만 개의 모든 공공기관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의무화함으로써 법적 사각지대를 어느 정도 해소해가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변화로 인해 기업들은 다양한 개인정보 수집 경로와 취급 방법 등을 일원화하여 탄력적으로 대응해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특징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이슈, 인터넷 피싱/영상보안/개인정보 유출방지 등 개인정보보호 대응방안, 미국/EU/일본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2012년 10월부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국제표준화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와 호환성을 갖는 국제표준 구성을 통해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
개인정보(private information) 유출로 인한 각종 피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개인정보의 흐름은 경로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이 2011년 9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1) 개인정보보호법은 350여만 개의 모든 공공기관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의무화함으로써 법적 사각지대를 어느 정도 해소해가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변화로 인해 기업들은 다양한 개인정보 수집 경로와 취급 방법 등을 일원화하여 탄력적으로 대응해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특징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이슈, 인터넷 피싱/영상보안/개인정보 유출방지 등 개인정보보호 대응방안, 미국/EU/일본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2012년 10월부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국제표준화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국내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와 호환성을 갖는 국제표준 구성을 통해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기업 '엑손'(AXXON)의 국내 솔루션 파트너 겸 판매법인인 지비유 데이터링크스(대표 김정자)는 지난해 8월 국내 대기업에서 CCTV 부문 업무를 담당했던 전문 인력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다. 이번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2015'에서는 CCTV 관제 솔루션 중 하나인 엑손의 사후검색 및 시간 압축 기능 등의 기능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같은 CCTV 관제 시장의 관심 속에서 국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는 지비유 데이터링크스의 김성엽 부사장을 만나 국내 CCTV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Q. 먼저 지비유 데이터링크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비유 데이터링크스는 세계적인 지능형 영상 감시/분석 전문 솔루션 기업인 ‘엑손’(AXXON)의 국내 유일한 솔루션 파트너사로서 해당 솔루션을 직접 판매하거나 고객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루션 고객화의 경우 ▲솔루션 설계 및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문시스템 공급 등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솔루션은 ‘Before’가 아닌 ‘After&rsq
최신 물리보안 및 정보보안 기술이 적용된 제품 및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2015’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영상보안(CCTV SURVEILANCE) ▲출입통제(ACCESS CONTROL SYSTEM) ▲홈시큐리티(HOME SECURITY) ▲정보보안(INFORMATION SECURITY) ▲산업기술보호(INDUSTRIAL TECHNOLOGY SECURITY) ▲사물인터넷보안(IoT SECURITY) 등 6개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가 전시돼 이목을 끌었다. 불꽃, 연기 인식 알고리즘이 내장된 지능형 화재 감지 카메라를 선보인 알에프비젼, 반도체 지문센서를 접목한 출입통제시스템을 앞세운 창신, CCD 방식보다 화질이 우수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전시한 클레어픽셀, 디지털 포렌식용 CCTV 영상 데이터 복구 솔루션을 공개한 명정보기술, 기밀문서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특수 용지를 선보인 애니셀 등 국내외 120여개 기업 및 기관의 다양한 솔루션이 전시돼 관련 기업인, 외국 바이어, 대학생 등 많은 참관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