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열화상 카메라 소개 열화상 카메라는 적외선 대역의 열에너지를 측정하여 온도 데이터로 변환하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가시화하는 장치로서 일반적인 개념의 카메라보다는 열에너지를 계측하는 계측 장비에 가까운 장비이다. 열에너지를 측정하는 파장 대역에 따라 장파(7.5μm~14μm), 중파(3μm ~5μm), 단파(0.7μm ~2.0μm) 카메라로 구분하며, 사용하는 파장 대역에 따라 투과 및 방사율의 특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 열화상 카메라 기술 열화상 카메라는 복사열 물리학을 기반으로 설명할 수 있다. 복사 에너지의 교환 형태는 방사(ε), 흡수(α), 반사(ρ), 투과(τ)로 이루어지며 열에너지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입사 복사, 방출 복사로 구분을 할 수 있다. 입사 복사는 열원의 관점이며, 방출 복사는 타깃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즉 열화상 카메라의 관점으로 간주한다. 그림 1. 열에너지를 측정하는 파장 대역 (출처: Infrared Training Center) 열화상 카메라는 바라보는 관점인 방출 복사의 원리에 영향을 받
[첨단 헬로티] 청정에너지 기업인 FuelCell Energy가 20MW 규모 한국남부발전(KOSPO) 신인천발전본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 성능에 대한 현황을 공개했다. 2018년 6월 30일 시운전에 들어간 KOSPO의 연료전지 발전소는 FuelCell Energy가 제조한 SureSource 3000 발전소 플랫폼 8기로 구성돼 있다. ▲ FuelCell 에너지 플랫폼 솔루션과 다른 유틸리티 규모 솔루션과의 비교(사진 : FuelCell Energy) 이 설비는 전기와 열에너지를 생산해 기존의 1.8GW 규모 신인천 복합사이클발전소와 인접한 지역난방 시스템을 지원한다. FuelCell Energy는 장기 서비스 계약에 따라 이들 설비를 운영, 관리하며 평균 가용성이 99%, 평균 설비 이용률이 97%를 기록하는 등 계약상의 모든 생산량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 제이슨 퓨(Jason Few) FuelCell Energy 사장 겸 CEO는 “우리가 구축한 20MW 규모 발전소의 성능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며 “본격적인 상업 가동에 들어간 이후 우리 회사의 설비는 계약서에 명시된 전력과 열에너지 생산량 요구 조건을 지
BNEF의 ‘새로운 에너지 전망 2016’에 따르면 2040년까지 발전부문에서 저탄소 에너지원(혹은 탄소 중립적 에너지원)이 세계 발전설비 총용량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풍력과 태양광이 향후 25년간 세계 신규 발전설비용량 8.6TW의 64%를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총 투자액 11.4조 달러의 거의 60%가 풍력과 태양광에 투자될 것이다. 재생에너지 현황 REN21이 펴낸 ‘재생에너지 2016 세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재생에너지가 경쟁력 있는 주류 에너지원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음을 보여준다. 2015년은 재생에너지 설치 면에서 기록적인 한 해였다.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은 기록적으로 늘어나서 147GW 용량이 신규로 설치되었다. 현대적인 재생에너지 열용량도 지속해서 증가하였고, 수송부문에서도 재생에너지 사용이 확대되었다. 분산형 재생에너지는 세계적으로 에너지 부유층과 빈곤층 간의 격차를 점차 좁혀 가고 있다. 2014년 기준 세계 최종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19.2%에 달한다. 현대적인 재생에너지는 세계 최종 에너지 소비의 10.3%를 차지하였고 재래식 바이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