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플리어, 자율주행차용 2세대 열상 카메라와 자동차 정비용 휴대형 열상 카메라 발표
[첨단 헬로티] 열상 카메라 탑재하여 자동 긴급제동(AEB) 기능이 있는 자율주행 시험 자동차도 공개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이 자율주행차 개발에 필요한 차세대 열상 가시성 자동차 개발키트(ADK)와 자동차 정비사 및 자동차 전문직업인을 위한 휴대용 진단 열상 카메라인 플리어 TG275 등 두 가지 자동차 관련 열상 카메라를 지난 7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플리어는 열상 카메라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미래 자율주행차(AV)의 성능 공백을 메워주는 기능을 보여주는 열상 증강 자율주행 시험 자동차도 공개한다. 고해상도 플리어 보슨(FLIR Boson) 열상 카메라 코어를 채용한 차세대 열상 가시성 자동차 개발키트(ADK)는 자동차 제조업체, 고급 자동차 공급업체 및 자동차 기술 혁신자들이 ADAS와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ADK는 사물 분류를 위한 기계학습 알고리즘과 결합하여 전자기파 스펙트럼의 원적외선 부분에서 나오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어둠, 그늘, 눈부신 햇빛, 안개, 연기 또는 연무 등 다른 센서들이 어려움을 겪는 흔한 환경에서 자율주행차가 판단을 더 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