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실신자 파악 알고리즘으로 행동인지 분야 1위 기록... 후속 연구비 지원 확정 ▲이스트소프트 연구팀이 작년 10월 7일 ‘AI 플러스(PLUS) 2020’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 (출처 :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가 지난해 12월에 열린 ‘2020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4차 대회의 행동인지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경진대회로, 사업계획서로 연구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는 참가자들의 연구 역량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 후속 연구개발(R&D)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이스트소프트의 인공지능 연구소 ‘AI 플러스 랩’ 소속 연구팀이 우승을 거두며 해당 기술의 후속 연구개발 비용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하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AI 플러스 랩 소속 연구팀은 응급환자의 신
[헬로티]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드론 등 10대 유망 산업 중심으로 신규과제 지원 ▲정부가 지정한 10대 유망 산업은 스마트시티, 녹색건축, 자율주행차(미래차), 드론, 자동차 애프터마켓, 스마트건설, 스마트물류, 프롭테크, 공간정보, 철도부품 + α다. 정부가 국토교통 분야에서 유망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사업(이하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의 2021년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지원을 위해 26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예산을 확보,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토교통 10대 유망산업 중심으로 신규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10대 유망 산업은 ▲스마트시티 ▲녹색건축 ▲자율주행차(미래차) ▲드론 ▲자동차 애프터마켓 ▲스마트건설 ▲스마트물류 ▲프롭테크 ▲공간정보 ▲철도부품 + α이다.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실험실 성능검증까지 완료한 수준(기술성숙도 6 이상)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는 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시장진출을 위한 자금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