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전자/로봇/기계부품 유통 업계 쇼핑몰 디바이스마트을 운영하는 (주)엔티렉스(대표이사 오상혁)는 Digi-Key(이하 디지키)와 업무 협약을 통해, 올해(2019년)부터 디지키의 국내 공식 리셀러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디지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의 글로벌 최대 전자부품 유통업체로, 전 세계 750개 이상 제조업체의 7백만 개 이상의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조사의 정품만을 공급받아 품질을 신뢰할 수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재고 보유를 통해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디바이스마트는 디지키와 실시간 재고 연동 및 자동 주문/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오상혁 대표이사는 “고객이 원하는 전자부품은 무엇이든, 빠르게, 정확하게 공급해드릴 수 있게 되었다”면서, 통관을 포함한 해외배송, 결제수단, 서류처리 등 서비스 측면에서의 다양한 불편함을 대부분 해결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디바이스마트는 2018년 12월 대대적인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자체 제작한 WiKi 정보, BOM 리스트 관리 서비스, 제
엔티렉스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한다. 이 업체는 로봇의 개발 제조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 해외 무역을 전문으로 한다. 산업용 로봇, 각종 모터/서보 제어기, 3D 프린터 등을 개발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 또한 전자부품 온라인 유통분야에서 ‘디바이스마트’ 운영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채널과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고객사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티렉스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하고 기존의 산업용 로봇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며 벨트타입 액추에이터+BLDC모터+BLDC서보제어기(모델명 MW-EQB40-BL57-130)를 추천했다. 추경미 기자 (ckm@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