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경상북도는 지난 22일(화) 도지사 접견실에서 올해 신규 지정된 향토뿌리기업 4개사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출처 : 경북도 경상북도는 지난 2013년부터 대를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를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옛 모습을 간직한 보존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산업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올해 4개사 신규 지정으로 향토뿌리기업은 62개사로 늘어났다. 올해는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향토뿌리기업 7개사, 산업유산 1개소 중 향토뿌리기업 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일엔지니어링, 새날테크텍스, 영남요, 의성엿이 2020년 향토뿌리기업으로 최종 지정됐다. 구일엔지니어링은 지난 1988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반도체산업과 산업자동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TFT LCD, OLED, Flexible Display 및 반도체 장비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요구하는 최적의 생산 공정을 구축하도록 제조 설비, 자동검사시스템 등을 개발해 제조현장에 투입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으로 첨단산업 부문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새날테크텍스는 1980년에 선친이 설립한 새날섬유공업사를 모태로 현재 산업용 원단을 생산 중인 장수 섬유
한국코드스트랩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에서 에어백을 선보인다. 한국코드스트랩은 화물 안전 시스템 전문 기업인 네덜란드 Cordstrap사의 국내 공식 판매 법인으로, 화물 안전 분야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Dunnage Bag(더네이지백: 에어백)은 컨테이너 운송 중, 화물과 화물 또는 화물과 컨테이너와의 마찰과 충돌로 제품이 손상되고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다. 또한 한국코드스트랩에서는 철 밴드(Steel Strapping)만큼 높은 인장하중을 갖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중량물 산업 포장 시 제품을 손상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스트래핑할 수 있는 코드 스트랩(Cordstrap)도 취급하고 있다. 올해로 40년째를 맞이하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개최하며, 20개국에서 600개사 2,400부스로 참여한다. 기계류 수요창출 및 수출 증대, 거래선 발굴, 신규산업 수요창출 및 기술선도, 시장정보 교류 및 첨단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