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에스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영기)가 음향기술을 적용해 세계에서 가장 작고 빠른 초음파 카메라 ‘BATCAM 2.0’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BATCAM 2.0은 디지털 방식의 초소형 정밀기계 기술(MEMS: Micro-Electro Mechanical Systems) 센서를 사용해 크기(237mm)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무게도 1.2kg으로 휴대가 가능하다. ▲ 에스엠인스트루먼트가 개발한 초음파 카메라 BATCAM 2.0의 모습. <사진 : 에스엠인스트루먼트> 초음파 카메라는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는 초음파를 측정하여 가스누출과 전기 아크를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최신 산업용 카메라다. BATCAM 2.0은 112개의 고감도 마이크로폰을 사용하여 초음파를 측정하며, 측정된 신호는 에스엠인스트루먼트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분석기술을 통해 초음파 이미지로 실시간 변환된다. 특히 전기 아크에 의해 발생하는 초음파 신호도 초음파 카메라를 활용하여 실시간 촬영할 수 있어 미세한 결함이 있는 절연체를 촬영을 통해 쉽게 판별할 수 있다. 원거리에서도 측정이 가능해 지상에서 높이 떨어져 있는 절연체, 변압기 등의
[첨단 헬로티] 에스엠인스트루먼트가 3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18’에 참가해 휴대용 음향카메라 미니 ‘SeeSV-S206’을 선보였다.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2006년에 설립된, 소음/진동, 원격 모니터링, 측정/계측자동화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음향카메라, BSR Tools, 풍력 상태 감시시스템 등의 다양한 혁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음향카메라 기술을 초음파 영역으로 확대하여 산업 현장에서 누설 위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술을 확장하고 있다. 또, 솔루션 제공자로서 국내외 다양한 생산라인에 새롭고 혁신적인 소음진동 검사기를 공급하고 있다 휴대용 음향카메라 미니 ‘SeeSV-S206’은 FPGA 기술 기반으로 고속 빔포밍 기술을 사용하는 실시간 음향카메라이다. 짧은 순간에 발생하는 소음의 근원지를 감지할 수 있으며 일반 소음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초당 25개의 이미지를 캡처할 수 있으며 고감도 마이크로폰을 통해 작은 소음도 즉시 감지한다. BSR(잡음 및 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