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스트라드비젼,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 통해 아이신그룹 해외 투자 유치
[헬로티]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Pegasus Tech Ventures)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1차 협력사인 아이신 세이키 그룹(Aisin Seiki Group)으로부터 해외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의 구체적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용 카메라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다. ▲ 스트라드비젼이 개발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에스브이넷(SVNet)으로 거리 위 차선, 신호등·표지판, 물체, 주행 가능 공간 등을 감지하고 인식해 판별하는 모습. (스트라드비젼 제공) 스트라드비젼의 이번 해외 투자를 이끈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 지사를 둔 글로벌 벤처캐피털이다. 현재 전 세계 35개 이상의 유한책임사원(LP·Limited Partner)과 협력하고 있다. 아이신 그룹은 도요타 그룹(Toyota Group)이 소유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 회사 중 하나로 전 세계 6번째 규모를 자랑한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투자를 통해 아이신 그룹과 차세대 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