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인텔, 액센츄어 및 술루바이 환경재단(Sulubaaï Environmental Foundation)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산호초 복원력을 관찰, 식별 및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 코레일 프로젝트(Project: CORaiL)을 발표했다. 2019년 5월, 필리핀 판가탈란 섬을 둘러싼 산호초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투입된 코레일 프로젝트는 약 4만 장의 사진 자료를 수집해 연구진이 실시간으로 산호초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로즈 스쿨러(Rose Schooler) 인텔 세일즈 및 마케팅 그룹 부사장(CVP)은 “코레일 프로젝트는 인공지능과 엣지 기술이 산호초를 관찰하고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진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액센츄어와 술루바이 환경 재단과 협력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산호초는 800여 종 이상의 산호가 약 25%에 달하는 지구 해양 생물에 서식지와 은신처를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생태계에 속한다. 산호초는 인간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산호초는 열대 폭풍으로부터 해안선을 보호하고, 10
[첨단 헬로티] 분석 솔루션 분야 기업인 한국테라데이타는 13일자로 한국지사 신임 대표에 최영만(崔永晩) 전 SK C&C Digital컨설팅담당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영만 대표는 IT 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운영, 영업, 및 컨설팅 능력을 크게 인정받아왔다. 테라데이타 합류 이전에 SK C&C Digital컨설팅담당 상무를 역임하며,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을 포함하는 모든 디지털 관련 분야의 컨설팅부터 비즈니스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액센츄어 코리아에서는 주로 제조, 유통 및 서비스 산업에서 전략수립,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등 컨설팅에서부터 ERP 시스템 구축, 각종 차세대 시스템 개발 등 SI 운영에 이르기까지 IT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2011년부터는 ATS(Accenture Technology Solution), Digital Delivery, Technology Service 등의 핵심 조직을 맡아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고객들의 IT 혁신 및
▲ 조범구 시스코 본사 부사장겸 한국 지사 신임 대표 [헬로티] 시스코 코리아는 최근 조범구(54) 전 삼성전자 전무가 시스코 본사 부사장겸 한국 지사의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조 대표는 지난 30여년 동안 액센츄어, 시스코, 삼성전자 등 국내외 기업에서 IT 분야 경력을 쌓아온 전자·통신·비즈니스 컨설팅 및 경영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89년 액센츄어에 입사해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한 IT 기술 및 비즈니스 컨설팅팀을 이끌었다. 그는 또한 약 1년간 중국에서 톰슨전자의 최고정보책임자(CIO)를 역임했으며, 2008년부터는 액센츄어의 아태지역 첨단전자산업 부문 대표직을 겸임하며 가전 소비자 전자 산업 전반을 총괄했다. 2009년 6월에는 시스코 코리아에 합류해 재임 기간 동안 장기적이며 전략적 차원에서 고객을 위한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과시하여, 송도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개발 등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에 시스코 코리아 대표로 다시 합류하여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다시 한번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1년 12월부터는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