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아카마이코리아가 클라우드에서 디지털 터치포인트에 이르기까지 보안, 품질, 안정성 극대화에 집중한 업데이트를 이달 20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아카마이 엣지 서밋 서울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톰 레이튼(Tom Leighton) 아카마이 CEO 겸 공동설립자가 방한해 ‘The Future is Moving to the Edge'라는 제목으로 엣지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큭히 5G가 확산되면 더욱 엣지사용은 확대될 것이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 톰 레이튼(Tom Leighton) 아카마이 CEO 겸 공동설립자 톰 레이튼 CEO는 "5G는 수 백만 명의 사람들과 몇 십억 대의 디바이스를 인터넷에 연결시킬 것이며, 이에 따른 데이터 양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며 "코어 네트워크는 폭증하는 데이터양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업계는 인터넷 지연을 해결하고 고품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품질 저하 없이 제공하기 위해 엣지(the EDGE)에서 그 해법을 찾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마이는 전세계 136개국에 분산된 26만5천 대의 엣지 서버로 구성
[첨단 헬로티]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가 이경준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경준 대표는 아카마이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및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의 혁신 기술을 업계에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경준 대표이사는 25년 이상 글로벌 IT 기업에서 시스템 엔지니어, SI(System Integration), 클라우드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IT 전문가다. 2015년 아카마이코리아에 합류한 후 4년간 미디어 및 통신사 사업부, 삼성그룹 및 하이테크 비즈니스 사업부를 총괄했다. 아카마이코리아에 합류하기 전에는 한국IBM에서 약 16년 동안 전자, 전기 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담당했다. 특히 삼성그룹 전자계열, LG그룹 전자계열, SK 하이닉스, LS 그룹 등 국내 유수 대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키며 탁월한 비즈니스 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한국IBM 이전에는 한국후지쯔에서 약 8년간 포스코를 포함한 제조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스템 엔지니어 및 프로젝트 매니저로 재직했다.
[헬로티] 한국이 10분기 연속 인터넷 평균 속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4Mbps 광대역 보급률은 안도라, 말타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가 발표한 ‘2016년 2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인터넷 평균 속도가 전년 동기대비 17% 빨라진 27Mbps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노르웨이(20.1Mbps)와 홍콩(19.5Mbps)이 각각 2위, 3위로 이름을 올렸다. 2016년 2분기 전 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6.1Mbps로 전년 동기보다 14% 빨라졌다. 4Mbps 광대역 보급률은 안도라가 97%로 1위를 차지했고 말타와 한국이 근소한 차이로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한국은 10Mbps·15Mbps·25Mbps 보급률에서 각각 79%, 63%, 37%로 지난 분기에 이어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IPv6 도입률은 벨기에가 38%로 1위를 기록했다. 이 부문에서 1분기에 아태지역 국가 중 말레이시아와 일본이 상위 10위 안에 든 것과 달리, 2분기에는 아태지역 국가가 상위 10위 안에 포함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