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엠케이피 주식회사가 1월 31일(수)부터 3월 2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18’에 참가해 Pressure based Mass flow controller인 MARU9000 시리즈를 필두로 내구성 및 신뢰성이 우수하고 설치 및 작동이 편리한 질량 유량계 제품을 대거 소개했다. 엠케이피 주식회사는 질량 유량계 국내 선도기업으로, 이 회사의 질량 유량계 제품은 기체의 유로 구성부가 모두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됐다. 세미콘코리아2018에서 소개된 MARU9000은 엠케이피 주식회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0.5초 이내의 신속한 응답속도와 전/후단 압력 변동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기존의 제품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기체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VIC-D, CAF, PSC-D, EPC, TSC&TSM 시리즈는 CMOS 센서나 MEMS 센서 등을 적용한 제품에 비해 계측부에 직접 접촉되지 않아 센서의 내구성 및 신뢰성도 우수하며, 유량을 제어하는 밸브 등이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시스템이나 기존 유로에 적용이 간단해 설치 및 작동이 편리하다. 국외MFC에 의존하였던 국내 반도체 시장에 혜성같
국내 최고의 분석장비 전문 엔지니어들이 모여 1999년 창업한 파이맥스는 해외 업체들이 독점하고 있던 국내 정밀분석장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시장에 진출했다. 장비 제작과 더불어, 제품의 높은 신뢰성을 앞세워 국가교정기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Q. 파이맥스는 어떤 업체인지요. 1999년 설립된 파이맥스는 정밀분석장비업체로 반도체 공정, 디스플레이 산업 관련 분석장비 및 조명산업용 배광측정장비를 개발, 생산 납품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김해동 대표이사는 경희대 화학과 교수이기도 합니다. 화학 관련 분석화학 쪽의 연구를 하다가 분석화학 검사장비를 개발한 것이 첫출발이며 지금도 관련 장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외에 국가교정기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Q. LED&OLED EXPO 2017 전시회에 참가한 목적은 무엇인지요. ‘파이맥스’ 하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는 다들 알고 있습니다. 이번 LED&OLED EXPO 2017 전시회를 통해서는 장비를 홍보하는 것보다는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기존에 납품된 장비들에 대한 유지보수가 필요한데, 파이맥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