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시스코, 맞춤형 파이낸싱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헬로티] 시스코 전 제품에 해당, 선지급금 및 이자 없이 최대 36개월까지 분할 납부 가능 시스코 시스템즈(이하 시스코)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중소기업들의 운영 어려움 극복과 기술 경쟁력 향상을 돕고자 중소기업을 위한 자사의 재정 및 제품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최근 시스코가 시장조사기관 IDC와 함께 발표한 ‘2020년 시스코 아태지역 중소기업 디지털 성숙도 조사 보고서(2020 Asia Pacific SMB Digital Maturity Index)’에 따르면, 대다수 국내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당면한 어려움으로 ‘실현 기술 부족’과 ‘이행력 부족’을 꼽았다. 또한, 디지털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에는 ‘기존 제품 및 서비스 개선’, ‘재정적 생존력 및 예측성 개선’ 등이 포함됐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디지털 환경에서 지속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최신 기술에 대한 접근성 확보가 핵심 요소이며 건전한 재무 상황이 뒷받침돼야 함을 시사한다. 이에 시스코는 코로나19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