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농식품부, 스마트팜 도입 지원 확대한다
[첨단 헬로티] 스마트팜 보급 컨설팅 대상자 확대, 찾아가는 현장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 농업현장을 중심으로 농가의 눈높이에 맞는 스마트팜 도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먼저, 스마트팜 시설보급사업(ICT 융복합 확산사업)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맞춤형 장비도입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가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도입에 관심 있는 농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컨설팅을 신청 시 농가상황에 따라 도입이 가능한 시설과 장비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18년부터는 스마트팜 도입 농가의 편의 제고를 위해 관수관비‧환경관리시설 등 ICT 기반구축 시설․장비와 센서, 제어‧영상장비 등 ICT 시설‧장비를 한 번의 사업신청으로 동시에 설치할 수 있도록 사업지침을 개정하였다. 이와함께, 시설원예 재배품목 주산지 중심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농업인, 지자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의 수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밀착형 안내와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설명회는 원예시설현대화사업, 농업에너지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