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글로벌 자동화/계측 솔루션 전문기업 내쇼날인스트루먼트(National Instruments, 이하 NI)가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Spirent Communications)과 손잡고 5G NR(New Radio) 디바이스용 테스트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5G 칩셋,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가의 복잡한 5G 기지국(gNodeBs)을 활용하지 않고 실험실 환경에서 5G NR 스마트폰 및 IoT 디바이스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게 됐다. 이동통신표준화국제협력기구(3GPP)는 올 6월 기술총회에서 공식적으로 5G 1차 표준을 승인한 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아키텍쳐 옵션과 규격으로의 추가 기능들에 대한 논의는 시간을 두고 이뤄질 전망이다. 5G 테스트 솔루션은 이러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특히 규격 진화에 따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디바이스/네트워크 성능 테스트 분야 선도기업,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은 5G 성능 솔루션 개발에 NI의 SDR(Software Defined Radio) 제품을 채택했다. 스파이런트는 NI의 USRP(Univers
[첨단 헬로티] 새로이 부상하는 400 GbE 코어 라우터 및 스위치에 대한 고밀도 테스트의 표준 제시 테스트 및 측정 분야 공급업체 스파이런트는 400/200/100/50 기가바이트 이더넷(GbE) 테스트용 세계 최초의 8포트 1U 높이 랙 장착이 가능한 솔루션을 출시했다. 스파이런트의 신제품 pX3 400G 어플라이언스는 세계에서 밀도가 가장 높은 QSFP-DD 테스터다. 초대형 규모의 차세대 지원 멀티 테라바이트급 라우터 및 스위치의 포워딩 성능과 서비스 품질의 유효성을 검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이 모든 성능이 단 하나의 랙 공간에 포함되어 있다. pX3 400G 어플라이언스는 8개의 포트를 제공하고, 최대 255개의 pX3 유닛이 상호 연결되어 총 2,040개의 포트에 동기화된 타이밍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장치들이 스파이런트의 광범위한 고속 이더넷 테스트 모듈 및 섀시 제품들과 상호 작동하면서 이들을 보완한다. 신제품 pX3 400G 어플라이언스는 스파이런트의 ‘개선된 성능(Enhanced Results)’을 강력하면서도 상황에 맞게 조정된 드릴다운 보기와 통합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특정 포트 또는 스트림으로
[첨단 헬로티]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이 차이나 모바일과 5G 공동 혁신 센터 프로젝트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파이런트와 차이나 모바일은 5G C-RAN 프로젝트 첫 단계의 일환으로 자동화된 성능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차이나 모바일 5G C-RAN 무선 클라우드 네트워크 포럼에서 스파이런트는 현재의 성과를 발표하면서 차이나 모바일 5GC-RAN 프로젝트의 리팩토링에 사용되는 실무 테스트 기법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미래의 다양한 5G 애플리케이션을 수행하기 위한 기반으로 간주된다. 클라우드 지원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는 기본 음성 통신 서비스의 커버리지와 용량뿐만 아니라 급성장하는 모바일 초광대역(eMBB) 서비스의 수요는 물론 네트워크 품질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대량 연결, 짧은 대기시간 및 높은 신뢰성을 제공하는 사물 인터넷과 화물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보장해야 한다. 5G C-RAN의 기술적 특성으로 인해 기본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테스트 요구 사항은 다른NFV 및 공용 클라우드의 테스트 요구사항과 다르다. 테스트 시스템에서는 더 이상 전통적인 블랙박스 테스트 방법을 사용할 수
[첨단 헬로티]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 업체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즈가 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5G 시대 테스팅 솔루션이 지닌 잠재력을 강조하고 국내 시장 공략 계획도 공개했다. 5G 환경에선 사물인터넷(IoT) 적용 분야가 크게 확장되고 민감한 정보도 네트워크를 통해 많이 이동하게 되는 만큼, 무결성을 검증하는 솔루션 더욱 수요가 커질 수 밖에 없다. 이를 감안해 스파이런트는 통신 서비스 사업자, 데이터센터, 모바일 통신, 커넥티드 카, IoT 환경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자동차, 통신, 보안을 키워드로 제시했다. 스파이런트는 최근 현대자동차그룹 차량 내부 네트워크 검증 시스템으로 선정됐다. 카메라 및 고급운전자주행보조시스템(ADAS)과 같은 고급 기능들을 지원하는 차량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에는 최대 100대의 엔진제어장치(ECU)가 장착되는 추세다. 그러면서 고성능 차량 내부 네트워크 도입이 필요해졌다. 현대자동차는 자사 차량 이더넷 시스템 개발 및 검증을 돕고, 자사 차량에 적합한 이더넷 설계를 위해 스파이런트 솔루션을 사용해 이더넷 ECU를 검증하고 있다. 통신 시장서도 테스팅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중국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인 차이나유니콤
[헬로티]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 업체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스는 자사 보안 솔루션 ‘사이버플러드(Cyberflood)’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리스폰스 퍼징(server-response fuzzing) 기능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서버 리스폰스 퍼징 기능을 통해 사이버플러드는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보안 웹 게이트웨이 등 여러 보안장비들의 트래픽처리 능력, 특히 인터넷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디바이스로 향하는 조작된 트래픽에 대한 처리 능력을 테스트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복잡한 테스트 환경 구축을 위해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어 전보다 더 신속한 준비로 더 나은 테스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스 제품 및 위협 연구 이사 데이빗 드산토는 “인터넷 서버로부터 조작된 리스폰스를 전송하는 것은 오늘날 해커들이 이용하는 가장 흔하고 악성적인 공격 방법이다. 이제 사이버플러드의 기술을 이용하면 서버 정의 측면 네트워크 프로토콜 퍼징을 통해 보안장비가 조작된 반응을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기업, 보안 서비스 공급자, 보안 기기 제조업체들은 비로소 테스트
[헬로티] 커넥티드 카 및 차량 이더넷 테스트 솔루션 공급업체인 스파이런트 커뮤니케이션은 자사의 C50+TTworkbench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 내부 네트워크 검증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오늘날 다수의 카메라 및 고급운전자주행보조시스템(ADAS)과 같은 고급 기능들을 지원하는 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에는 최대 100대의 엔진제어장치(ECU)가 장착돼 있다. 이에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고성능의 차량 내부 네트워크를 도입해야만 한다. 차량 이더넷 네트워크는 동일 명칭의 컴퓨터 네트워크 기술에서 비롯된 것이며,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에 의해 도입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차량 이더넷 시스템 개발 및 검증을 돕고, 자사 차량에 가장 적합한 이더넷 설계를 결정하기 위해 스파이런트 솔루션을 사용해 이더넷 ECU를 검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차량 내부 성능을 제공하고 고객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스파이런트를 선택했다. 스파이런트에 따르면, TTworkbench는 통합 테스트 개발 및 수행 환경(IDE)으로, C50+TTworkbench는 DUT 모니터링 및 시뮬레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현대자동차에 필수적인 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