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문종윤 지사장 [헬로티]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 기업 스트라타시스(Stratasys)가 문종윤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문종윤 지사장은 스트라타시스의 한국 비즈니스 및 국내 활동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문종윤 지사장은 IT 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24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왔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서 관리부터 컨설팅까지 담당한 영업 및 사업개발 전문가이다. 문종윤 지사장은 스트라타시스에 합류하기 전 3D 캐드(CAD) 및 PLM,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 글로벌 선도 기업인 PTC에서 중공업, 기계산업, 항공우주, 방위산업 담당 사업 전무로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및 서비스 수명주기관리 등 사업개발을 통해 글로벌 조선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사업을 수주했다. 특히 3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제조, 제품, 서비스 DT)과 ICT 기술 발전과 혁신의 핵심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및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소개해 수십여 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제 관리에 참여했다. 이전에는 스웨덴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
[첨단 헬로티] 2019년도 새롭게 등장할 공급망관리(SCM) 트렌드는 무엇일까? 디지털화와 글로벌화와 같은 핫키워드는 여전히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핫키워드를 실현시킬 수 있는 AI, IoT, 빅데이터와 같은 혁신기술이 변화를 앞당길 수 있는 요소들이다. 첨단과 (사)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는 올해 공급망관리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3회 스마트SCM 구축 전략 컨퍼런스가 오는 3월 29일(금)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개최된다.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IoT, 3D프린팅 등 파괴적인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주요 SCM 트렌드와 스마트콜드체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스트라타시스코리아, JDA소프트웨어, 지브라테크놀로지스코리아, 한국하니웰, 제이컴피아 등 SCM 혁신을 이끄는 기업들이 주요 발표연사로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s://bit.ly/2DsTyLP)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스트라타시스는 디지털 데이터에서 바로 실제 사물을 제작하는 3D 프린팅 장비와 재료를 제조한다. Stratasys 시스템은 경제적인 데스크톱 3D 프린터에서 대형 고급 3D 제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누구나 쉽게 3D 프린팅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제조업체는 Stratasys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신제품 설계 및 테스트용 모델이나 시제품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소량으로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스트라타시스는 SolidScape 3D 프린터 제조 및 RedEye On Demand 디지털 제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Stratasys Mojo, uPrint SE 및 uPrint SE Plus 3D 프린터는 사용자의 데스크톱과 소규모 작업장에 전문적인 3D 프린팅을 구현한다. Stratasys Design Series 3D 프린터는 설계 및 개발 주기를 크게 단축시키고,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향상시키며 설계와 엔지니어링 간의 문제를 해결한다. Stratasys Production Series는 작업 라인이 필요 없는 제조로 생산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신속하고 저렴하게 변경할 수 있다. CAD 데이터에서 직접 소량의 조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