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물류 운송 시장이 달라지고 있다. 운송 업무가 스마트SCM 옷을 입고 디지털화되고 있다. 운송의 중요성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욱 증대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 사태는 운송 업무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증명시켜 주었다. 하지만 운송은 낙후된 업무 환경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곳이 아직 많다. 그 결과 물류운송비용은 계속 발생하고, 근로자의 피로도가 누적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운송시장의 디지털전환을 선도하는 로지스팟이 나섰다. 로지스팟은 매뉴팩처링티비(이하 MTV)와 오는 5월 12일, ‘기업의 효율적인 공급망 구현을 위한 SCM 솔루션 활용가이드 - 스마트SCM, 천리 길도 운송 한 걸음부터’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지스팟은 창업 이후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450여 고객의 물류운송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며 단순히 운송뿐만 아니라 고객의 공급망, 나아가 비즈니스의 디지털전환을 이끌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고객으로는 엘에스엠트론, 퍼시스, 한샘이펙스, 넥센타이어 등이 있다. 박준규 로지스팟 대표는 이번 웨비나에서 ▲SCM에서 운송의 의미 ▲A기업의 사례로
[첨단 헬로티] 2019년도 새롭게 등장할 공급망관리(SCM) 트렌드는 무엇일까? 디지털화와 글로벌화와 같은 핫키워드는 여전히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핫키워드를 실현시킬 수 있는 AI, IoT, 빅데이터와 같은 혁신기술이 변화를 앞당길 수 있는 요소들이다. 첨단과 (사)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는 올해 공급망관리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3회 스마트SCM 구축 전략 컨퍼런스가 오는 3월 29일(금)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개최된다.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IoT, 3D프린팅 등 파괴적인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주요 SCM 트렌드와 스마트콜드체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스트라타시스코리아, JDA소프트웨어, 지브라테크놀로지스코리아, 한국하니웰, 제이컴피아 등 SCM 혁신을 이끄는 기업들이 주요 발표연사로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s://bit.ly/2DsTyLP)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