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삼성중공업 에스베슬 (SVESSEL) 모터상태 모니터링 스크린 이미지. (출처 :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삼성중공업과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영향으로 인공지능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적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십에 대한 조선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공동연구를 통해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의 스펙트럼 버전 제품 (EOCR-iSEMMETS)을 선보였다. 모터 보호 계전기(Electronic Over Current Relay, 이하 EOCR)는 모터의 전류, 전압, 에너지를 감시 및 보호하는 장치이다. 제조 공장뿐만 아니라 자동차, 가스, 상하수도, 공항, 철도 분야 및 빌딩 등 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곳에 적용이 가능하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넘게 항해하는 선박에는 수십·수백 대의 모터가 적용되며, 항해 시 모터가 소손되어 고장이 날 경우 수리 및 복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한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모터의 상태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 시점을 예지해,
[첨단 헬로티]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삼성중공업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스마트십 육상 클라우드 인프라에 AWS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스마트십 분야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인프라와 확장성이 장점인 AWS를 활용했다. 삼성중공업은 스마트십 육상 인프라의 대부분을 AWS의 클라우드를 통해 운영함으로써, 대형 컨테이너 선박, LNG운반선 등을 육상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삼성중공업은 머신러닝, 증강현실, 가상현실, 애널리틱스, 데이터베이스, 컴퓨트, 스토리지 등 AWS의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서비스를 활용해 스마트십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Amazon EC2, Amazon RDS, Amazon S3, AWS Key Management Service(KMS), AWS CloudTrail 등 다양한 AWS 서비스를 활용해 육·해상에서 수집된 모든 선박 관련 데이터에 대한 차세대 스마트십 시스템을 2017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AWS는 Amazon Redshift를 통해 삼성중공업이 선주들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선박 운항 시스템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