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산화인듐주석(ITO) 국산화 등 유공자 9명 포상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세라믹연합회, 세라믹기술원은 '2019년 세라믹의 날' 기념식을 지난 13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국내 세라믹산업 발전에 기여한 세라믹업계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계의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세라믹산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세라믹의 날 기념식, 세라믹학회 학술대회, 세라믹산업전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하에서 세라믹산업의 발전을 축하하고, 일본의 수출 규제 등을 극복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산업부 유정열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대책의 차질없는 이행과 함께 세라믹 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세라믹산업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라믹 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세라믹 핵심소재·부품 기술개발 지원, 양산·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세라믹산업 제조
[첨단 헬로티] 정부는 6대 분야 테스트베드 구축에 올해와 내년, 총 1,500억 원 집중투입 예정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6일(수), 소재·부품·장비 테스트베드 공공연구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개발된 소재·부품·장비를 실증·검증·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대폭 확충하고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성윤모 장관은 기술개발이 생산까지 제대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중간과정에 신뢰성평가, 양산라인 검증 등을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확충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공공연구기관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공공연구기관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테스트베드의 중요성과 기업에 대한 지원 기능 강화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의 고유한 영역과 전문성을 살리며 기관 간의 연계·협력한다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기관별 테스트베드 확충 및 상호 협력하는 등 테스트베드 강화, 테스트베드 공동구축 등 기관 간 서비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