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서울지역본부가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과 손을 잡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전경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26일(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채무석), 한국디자인진흥원 DKworks 제품개발지원센터(본부장 강필현), SBA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본부장 문구선)와 함께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금번 협약은 최근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별도의 협약식 없이 각 기관 지역(사업)대표가 서면협약으로 진행됐으며, 세부 협약 내용은 G밸리 창업기업 육성 공동지원, G밸리 창업경진대회 공동추진, 일자리 창출 사업 공동추진 등이다.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업단지 내 창업 환경 조성과 신생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되길 바란다”며,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 사업을 확대해 G밸리가 대표 창업기업 육성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경제성장의 상징적 공간인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IT융합, 첨단제조 등 미래 신산업의 최대 집적지이며, 산단공은
[헬로티] 서울G밸리스마트사업협동조합(이하 G밸리조합)은 2월 10일,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초대이사장으로는 강옥구 하예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회의원과 이훈 국회의원, 중소기업중앙회 박승찬 서울지역본부장 및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G밸리조합은 ‘G밸리 산업단지(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첨단산업 및 제조업 기업들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결집하여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강옥구 초대이사장은 “향후 설립인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협동조합으로 등록을 완료하면 공동구·판매를 시작으로 공동기술·공동브랜드·공동시설 구축은 물론 이업종 교류를 통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승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G밸리조합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산업 협동조합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모범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아 기자 (prmo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