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이동재 기자 | 마틴프라우트가 오는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 이하 SF+AW 2021)'에 참가한다. 마틴프라우트(대표 유민호)는 SF+AW 2021에서 캠(KAM), 로봇용고정밀감속기, 모듈러가이드 등을 전시한다. 마틴프라우트의 캠 제품은 랙&롤러 피니언(고정밀급)으로 순수 국산 제품이다. 무윤활 구동이 가능하고 필요 시, 표면보호피막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할 만큼 청정 설치가 가능하다. 높은 위치 정밀도(±30㎛, 백래쉬 및 진동 최소화, 예압 적용 가능)를 자랑하며 사용자 준비품 최소화, 부동소수 이동 배제로 사용이 손쉽다. 마틴프라우트는 랙피니언, 고정밀감속기의 자체 생산 기술을 보유한 국내 회사다. 2019년 06월 설립 이래 제조, 유통, 판매뿐만 아니라, 산업 자동화 분야에 진보된 공학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마틴프라우트는 혁신적인 서보 동력전달체계 및 서보 시스템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우수한 산업제품의 제조, 판매는 물론, 회전 기계에 대한 첨단의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스마트
[첨단 헬로티]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개발사업 중 ‘개방형 프로토콜 기반 초소형·경량 서보 모터 개발’ 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의 이번 과제는 탈(脫)일본 핵심 소재 부품 개발 차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주관 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추진된다. 내달부터 2021년 12월까지 총 27개월간 진행되며, 1단계 과제는 15개월간 약 36억 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된다. 과제에는 알에스오토메이션 외에 △코모텍 △하이젠모터 △LS메카피온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참여한다. 이번 과제는 일본의 소재부품 대체를 넘어 알에스오토메이션이 보유한 엔코더의 핵심 기술인 개방형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초소형, 초경량 서보 모터를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이미 글로벌 특허를 취득한 서보 제품의 스마트튜닝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는 “일본과 독일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개발한 광학 사용자 주문형 반도체(OPTO-ASIC)를 적용한 당사의 고분해능 박형 엔코더를 기반으로, 서보 모터 업체인 코모텍과 함께 성능
던커모터코리아㈜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해 DC/BLDC 모터, 서보 시스템 등을 출시한다. 1950년에 설립된 던커모터는 전 세계 모션컨트롤 시장에서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가격 경쟁력 및 신뢰성 있는 제품으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표준제품뿐만 아니라 주문자 요청 특주 제품을 통하여 고객의 특별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DC/BLDC 모터, 서보 시스템, 유성/웜 감속기, 엔코더, 브레이크, 컨트롤러, 샤프트 리니어 모터, slotless 모터, 리니어 스핀들을 선보인다. 김혜숙 기자 (atid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