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성공사례 발굴' 위한 3D프린팅 진흥 시행계획에 968억 원 지원
[헬로티] 3D프린팅 산업 진흥에 올해 968.3억원 투입 정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3D프린팅 시장 수요 창출, 기술 경쟁력, 산업 확산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2021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2021년 3D프린팅산업 진흥 시행계획에 968.3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시행계획은 ‘16년 12월 시행된 삼차원프린팅산업진흥법에 의거해 수립한 제2차 3D프린팅 산업 진흥 기본계획의 2차년도 추진내용으로 총 968.3억 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투자성과가 민간투자 확대와 기술 확산 촉진의 마중물이 되도록 한국형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민간ㆍ수요 중심 기술 활성화 및 산업 확산을 지원한다. 3D프린팅 기술의 산업적용과 시장창출을 위해 산업용 부품 현장 실증기반을 통한 실증을 지원하고, 건축물 대상 3D프린팅 기술개발과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며,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임상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3D프린팅 사업화 성공모델 발굴을 위해서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부품 공정개발을 지원하는 제조혁신실증 과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