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세계적인 맞춤 생활 솔루션 제조업체 하이얼(Haier)이 지난 1일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에서 세계 최대의 대량 맞춤 솔루션 플랫폼 COSMOPlat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최초의 임베디드 5G 기술 대량 맞춤 가상 테스트 시범, COSMO 에코시스템에서 제조된 스마트 모터홈, 맞춤 커피 머신, 정전기 방지 세라믹 등을 포함해 하이얼 COSMOPlat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얼이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세계 최대의 대량 맞춤 솔루션 플랫폼 COSMOPlat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선보인다. 하이얼은 전체 제품 디자인 및 기획에 참여함으로써 전통적인 가전제품 제조업체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정의를 지원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변신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의 'Manufacturing Lighthouses' 회원인 하이얼은 하노버 산업박람회 개막일에 WEF Lighthouse Factory 명단에 있는 Bosch, Pheonix Contact 및 기타 업체들과 함께
[첨단 헬로티]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될 2019 하노버메세(Hannover Messe)에 참가, 공정 자동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인 하노버메세는 전 산업군의 트렌드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전시회로 손꼽힌다. 엔드레스하우저 또한 매년 참가해 다양한 고객 및 파트너사와 긴밀히 소통해 왔는데, 올해 역시 참가해 어떻게 하면 필드에 설치된 계기의 정보를 지능적으로 활용하고, 플랜트의 잠재된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시의 주제를 대변하는 해시 태그 #empowerthefield를 내걸고, 엔드레스하우저만의 혁신적인 자가 진단 기능인 ‘하트비트 기술(Heartbeat Technology)’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및 커넥티비티 모듈(connectivity modules), 그리고 ‘Netilion IIoT 에코 시스템’을 주요하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엔드레스하우저는 새로운 플랜트 축조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