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산업부, 미래 먹거리 발굴 위한 업종별 릴레이 비대면 회의 갖는다
[헬로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내, 9개 업종별 협의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2일(수)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하고, 자동차 업종을 시작으로 업종별 릴레이 비대면 회의를 개최했다. ▲산업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자동차 업종을 주제로 비대면 회의를 가졌다. (출처 : 산업부) 협의회는 중견기업내 동종ㆍ이종 기업간 연대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및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구성은 9개 업종(자동차, 기계, 철강/조선, 전기/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화학, 섬유, 바이오헬스, IT/SW)으로 현재 7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 운영은 상·하반기 각 2회 이상의 정기회의와 정책발굴 및 외부협력을 위한 이슈별 수시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정기회의는 현장 애로ㆍ건의사항을 논의하고, 차기 회의시 사안별 조치계획 등 피드백을 실시하며, 디지털 전환(제조+IT), 소부장 협력모델 발굴(대ㆍ중견ㆍ중소 협업), 신사업 발굴(중견+벤처) 등의 주제로 수시 회의를 진행해 기업군과 업종을 넘나드는 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