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디지털 혁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 뷰티, 바이오 코스메틱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1 경기 뷰티·바이오 코스메틱 산업 육성 전문가 포럼(이하 포럼)'이 27일(수)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성균관대학교 LINC+, 바이오코스메틱학과, 바이오코스메틱 유니크, 생체분자제어연구소가 주관하며, 방역관리 메뉴얼에 따른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대한화장품산업진흥원 신혜영 연구원의 '2020년 K-Beauty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울시립대학교 남기범 교수의 '화장품 산업 클러스터의 구축과 혁신 방향', 성신여자대학교 김주덕 교수의 '한국 화장품 산업과 기존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승관 수석전문위원의 '한국 화장품 산업 선도견인체로서의 경기 화장품 산업 육성 방안'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되며, 주제발표자와 경기중소기업연합회 화장품산업위원회, 김희수 원장, 경기도 및 성남시 관계자 등 화장품 산업 분야 전
패션, 뷰티 등 스타일 산업에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사업 영역 개척 [첨단 헬로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지난 19일 서울에 '2019 스타일테크 혁신성장공간(Style-Tech DK Works)'을 개소했다. '스타일테크(StyleTech)'는 패션·뷰티 같은 생활양식 분야에 4차 산업혁명 기술(IoT, VR, AI, Big data 등)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 수요를 만족시키는 사업영역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스타일테크(StyleTech)' 개소식을 진행했다. 세계적 사례로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패션계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스티치 픽스(Stitch Fix)'가 대표적이다. 스티치픽스는 고객이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AI를 이용해 의상 담당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옷과 장신구를 추천하고 배송한다. 패션·뷰티 분야에 첨단기술을 결합한 제품이 세계시장을 장악하는 현실에서 전통적인 패션·뷰티 산업에 대한 성장 동력이 절실하다. 스타일테크 혁신성장공간에서는 기업 간 소통·교류할 수 있는 협업 생태계를 만들어, 창작된 제품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발 제품을
▲ 휴대용 피부측정 기기 ‘루미니(LUMINI)’ [사진=삼성전자] [헬로티] 삼성전자가 내부에서 운영중인 자발적 연구 프로젝트 씨랩(C-Lab)에서 탄생한 결과물들을 1월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7에서 선보인다. 장난감에 IT 기술을 접목한 어린이용 IoT 디바이스 ‘태그플러스(Tag+)’, 피부 분석과 케어를 동시에 하는 스킨 홈케어 솔루션 ‘에스 스킨(S-Skin)’, 피부 속 측정을 통해 문제점을 예방해 주는 휴대용 피부 측정기기 ‘루미니(LUMINI)’ 등을 포함하고 있다. 씨랩에서 분사한 기업들도 이번 CES 2017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노린다. ▲스마트 기기 메모나 정보를 점착 메모지에 인쇄하는 소형 스마트 프린터 ‘망고슬래브(MANGOSLAB)’ ▲악기에 부착하는 센서모듈을 통해 어쿠스틱 악기 연습을 도와주는 튜터 솔루션 ‘잼이지(Jameasy)’ ▲안경 없이 3D 영상을 볼 수 있는 모바일용 커버 액세서리 ‘모픽(MOPIC)’ ▲헬멧 사용자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