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티로보틱스가 ‘2020 로보월드’에 참가해 보행보조로봇 ‘Healbot-T'와 ‘Healbot-G'를 선보였다. Healbot-T는 뇌졸중환자의 초기 보행운동 능력회복을 위한 트레드밀(Treadmill) 타입의 보행보조로봇으로서, 실제적인 보행운동 구현을 위한 14축 자유도가 지원되며 외골격로봇 직관적인 작동 화면 UI를 제공한다. ▲ 보행보조로봇 ‘Healbot-G Healbot-G는 편마비 환자의 보행 형태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Overground 타입의 4축 외골격 보행보조로봇으로서, 단계별 근력 보조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Free-Fitting 구조로 간편하게 조절하여 착용할 수 있다. 한편, 2020 로보월드는 28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 1~2홀에서 진행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 등 3개 기관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헬로티]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GEMS(Gait Enhancing and Motivating System) Hip’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국제 표준 ‘ISO 13482’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GEMS Hip 1' ISO 13482는 이동형 도우미 로봇, 신체 보조 로봇, 탑승용 로봇 등 세 가지 개인용 서비스 로봇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14년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국제 표준이다. 국내 기업이 ISO 13482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대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문전일 원장, 삼성리서치 로봇센터장 강성철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ISO 13482 인증식을 가졌다. ‘GEMS’는 로보틱스(robotics) 기술을 기반으로 보행과 운동 기능을 증진시켜 일상에서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으로 ‘CES 2019’에서 처음 공개됐다. GEMS는 사용자 필요에 따라 고관절,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