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클라우드메이트와 종합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 기업 싸이버원은 클라우드 분야의 동반 사업성장을 위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클라우드와 정보보호 분야의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모멘텀 형성과 사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양사의 클라우드 사업 전반에 걸친 공동 비즈니스 기획 및 개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협력 등이 해당되며 싸이버원의 클라우드 보안 역량과 클라우드메이트의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관리 역량을 융합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메이트는 Microsoft Azure 분야의 공인 에반젤리스트인 MVP로 활동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AWS, GCP 등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운영·관리, 아키텍처 구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싸이버원은 AWS, MS Azure 클라우드에 대한 보안관제 서비스, 서비스형(Security as a Service, SECaaS)웹방화벽 ‘웹쉴
[첨단 헬로티]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 제어 정책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침해사고 대응지시서에 기반한 보안장비 제어정책 자동 적용 시스템 및 그 방법(등록번호 10-2090757)’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보안 장비에서 수집·저장·처리되는 로그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증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보안관제 시스템 및 그 방법(등록번호 10-2098803)’에 관한 특허 등록을 각각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안관제에 사용되는 보안 장비에는 IT 자산을 노리는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탐지·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제어 정책이 적용된다. 심각한 침해 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시그니처 패턴, 스노트 룰(Snort Rule) 등의 각종 제어 정책을 수시로 추가 및 갱신하여 최신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그러나 관리해야 할 보안 장비가 점점 증가하고 또 정책 분석과 설정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가 분리되어 있었던 까닭에 효율적인 제어 정책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각종 보안 장비로부터 수집한 로그들을 저장,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 로그들이
[첨단 헬로티] IDC 운영, 보안관제, 클라우드/가상화 관련 기술지원 오픈베이스(대표이사 송규헌)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5년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의 ITO사업자로서 대학교 학부, TESOL대학원, 평생 교육원 및 부속 사이트 전반에 대한 통합 운영 및 유지보수를 책임지는 것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픈베이스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체 인프라 운영, IDC 운영, 보안관제, 홈페이지 리뉴얼 지원 등을 전담하게 된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와 홈플러스 등 공공/기업 부문의 대형 ITO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의 서비스 운영 체계에 대한 전반적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추후 클라우드/가상화 서비스 도입시, 관련 기술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오픈베이스 이태경 상무는 “과거 15년간 SI 대기업이 수행하던 사업을 오픈베이스가 수주한 것은 대학 정보화 분야로 회사의 IT서비스 사업 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대학정보화 사업 확대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