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로봇 시스템과 자율주행로봇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시스콘이 ‘2020 로보월드’에 참가해 물류 이송 로봇 ‘SR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제품은 ‘SR3 시리즈’와 ‘SR7 시리즈’를 비롯해 ‘IM2 시리즈’ 등이다. SR 시리즈는 자율주행 이송 로봇으로 차상 애플리케이션 타임과 일체형 제작이 요구되는 제품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컨베이어 및 팔레트 타입,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와 같이 협업할 수 있다.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 IM 시리즈는 안내, 서빙, 관리 등의 기능을 갖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 모듈 장치를 결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의 기능을 수행하는 플랫폼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자체 기술로 제작했기 때문에 다양한 목적에 따라 상부 모듈 및 소프트웨어 변경이 용이하다. 특히, IM 시리즈는 창의적이고 혁신기술을 인정받아 ‘2020 로보월드 어워드’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2020 로보월드는 28일부터 31일까지 킨텍스 1~2홀에서 진행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
[첨단 헬로티]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인아텍이 10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한다. ▲ 인아텍이 '2018 로보월드'에서 선보이는 주력제품 인아텍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로봇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트 자율주행 로봇 MiR, 협동로봇 TM Robot, 팔레트 운송 로봇 Nipper 등 인아텍이 국내에 공급 중인 다양한 로봇 라인을 전시한다. 인아텍 부스에서는 각각의 운행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데모기도 운용할 계획이다. 우선, MiR은 기존 AGV와 달리 마그네틱 없이도 주행이 가능한 물류 이송 로봇이다. 레이저 스캐너 및 3D 카메라를 통해, 주변 경로 및 상황을 파악해 주행할 수 있다. 사람, 장애물 등을 감지해 운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근무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최대 500kg 중량물 및 팔레트를 이송할 수 있으며, 시간당 7.2km 운행이 가능하다. 컨베이어 벨트, 선반 리프트, 로봇 팔 등 다양한 옵션을 장착한 상부 모듈을 선택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다음으로, 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