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미공군 및 해병대에 이어 미해군이 군용 로봇 프로그램에 가장 최근에 참여 미육군과 해군이 플리어 시스템의 무인지상차량(UGV)인 ‘센토(Centaur)’ 160여대와 관련 예비부품 및 부속품을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플리어시스템의 무인지상차량(UGV) ‘센토(Centaur)’ 총 2천350만 달러 규모의 2건의 계약은 미군의 MTRS Inc II(Man Transportable Robotic System Increment II, 군인 휴대형 로봇 체계 점증 II) 프로그램을 통해 발주됐다. 플리어는 지난 3월 이래 미공군, 해병대 및 해군으로부터 주문받은 ‘센토’ UGV가 총 6천500만 달러 규모에 수량이 거의 500대 가까이 된다고 발표했다. 폭발물 처리(Explosive Ordnance Disposal, EOD)팀은 플리어 ‘센토’를 사용해 사제 폭발물과 불발 병기의 해체 및 그와 유사한 위험 과제의 수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 차량의 사용자들은 로봇에 각기 다른 센서와 탑재체를 신속하게 장착해 화학, 생물학, 방사선 및 핵(CBRN) 관련 임무 등 다른 기능
[첨단 헬로티] 위고코리아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무인자율주행 플랫폼을 비롯해 자사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위고코리아는 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과 연구소를 기반으로 교육용·연구용 플랫폼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의 주력제품군인 무인자율주행, 드론, 다관절 로봇 및 계측 장비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도 공급하고 있다. 위고코리아는 R&D기반이 약한 중소기업과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력들이 함께 연구 개발을 진행하도록 했다. 기업에게는 첨단 신기술을 생산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및 대학원 연구원생에게는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교육에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는 기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ERP42 Mini 자율 주행 AGV 교육 플랫폼 이번 전시회에서 위고코리아는 ERP42 Mini 자율 주행 AGV 교육 플랫폼을 선보였다. ERP42 Mini 자율 주행 AGV 교육 플랫폼은 LiDAR, Radar, 3D Depth Camera, GPS 등을 포함한다. 오픈소스 기반의 NVIDIA TX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