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무인이동체 공공수요 창출 위한 지원 본격화
[첨단 헬로티] 오는 19일,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조달청은 삼경교육센터에서 공공기관 대상으로 '공공임무용 무인이동체 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2019년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신규 추진하는 '공공혁신조달 연계 무인이동체 개발사업'의 취지, 내용, 지원방식, 일정 등을 소개함으로써 공공기관의 공공임무용 드론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무인이동체 공공수요 창출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 동 사업은 정부 핵심 선도사업인 무인이동체 분야 초기시장 마중물로서 공공부문 수요를 적극 창출하고 있는 범정부적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수요를 제기한 무인이동체를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개발 후, 성능이 검증된 무인이동체는 조달청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특례를 부여해 공공기관이 수의계약 등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계 부처는 이를 통해 국내 무인이동체 업계의 안정적 수요를 확보하고, 공공기관 임무에 활용돼 얻은 운용경험을 토대로 시장경쟁력 확보 및 국내외 시장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9년에는 공공기관 수요를 기반으로, 3종의 무인이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