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韓, 28㎓ 대역 5G 주파수 활용 위한 국제표준화 주도한다
[첨단 헬로티] 5G 28㎓ 주파수 대역(26.5㎓~25.9㎓)의 글로벌 시장 확산 및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5G 28㎓ 프론티어 제4차 워크숍’이 6월12일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된다. 멕시코 정부가 주최한 이번 제4차 워크숍은 한국, 미국, 일본, 멕시코를 포함하여 뉴질랜드, 이집트 정부 및 모바일 글로벌 제조업체,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28㎓ 대역 확산을 위한 전략, 각 국의 기술기준 및 라이선스 계획 등 28㎓ 대역에 대한 정보 교류와 전략적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우리나라는 이번 워크숍에서 6월15일 진행 예정인 5G 주파수 할당 경매 계획과 28㎓ 대역 5G 기지국 및 단말기 출시에 필요한 5G 무선설비 기술기준 개정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28㎓ 대역의 5G 주파수 경매 및 기술기준에 대한 정보는 5G 28㎓ 대역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국가별 28㎓ 대역 주파수 할당 계획을 보면, 미국은 850㎒ 폭, 425㎒ 폭씩 2개 블록(27.5~27.925㎓, 27.925~28.35㎓), 캐나다는 미국과 동일한 주파수 대역을(27.5~27.9